불법 도박사이트 운영...30억 부당 이득

작성 : 2014-02-13 20:50:50

불법 도박사이트를 운영해 수십억 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사이트 운영자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순천경찰서는 지난해부터 최근까지
스포츠 도박사이트를 운영하면서
회원들로부터 3백억 원을 끌어모은 뒤
수수료 명목으로 30억 원을 챙긴 혐의로
사이트 운영자 40살 김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김씨는 경찰의 추적을 피하기 위해
해외에서 서버운영과 입*출금 관리를 해 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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