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규모의 국제자선달리기 대회가 영암 F1 경기장 일원에서 개최됩니다.
전남도는 한국을 포함한
전 세계 35개국 37개 개최지에서
세계 표준시인 오전 10시,
한국시간으로 오후 7시에
15만 명의 참가자들이 동시에 출발하는
국제자선달리기 대회를
오는 5월 4일 영암 F1 경주장과 목포 일원에서 개최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대회 참가비는 척수 손상장애인 치료와
연구지원 기금 조성을 위해 사용되는데
우리나라에선 5천명이 참가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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