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에서 1톤 트럭과 고속버스가 충돌해
3명의 사상자가 났습니다.
어제 저녁 7시쯤 여수시 화장동의
한 도로에서 32살 김 모 씨가 몰던
1톤 트럭과 고속버스가 충돌해
김 씨의 8살 난 아들이 숨졌고
김 씨와 버스승객 47살 김 모 씨가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두 차량 중 한 대가 중앙분리대를 넘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랭킹뉴스
2026-01-16 21:59
"엘리베이터? 사다리차?"…경찰, '김병기 금고' 사흘째 추적
2026-01-16 20:55
"북한에 무인기 내가 보냈다" 대학원생, 尹 대통령실 근무 이력
2026-01-16 20:17
‘서대문역 돌진’…버스 기사 "브레이크 먹통"
2026-01-16 18:10
"형님, 칼에 찔려봤냐" 지인 흉기로 살해하려 한 50대 '징역 4년'
2026-01-16 17:49
만취 상태로 7시간 동안 7번 '꽝'...50대 운전자 구속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