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내 공동주택 한복판에 있던 도축장이 시 외곽으로 이전합니다.
목포시에 따르면 심한 악취와 소음 등으로 집단 민원이 제기된 석현동 목포 도축장이 대양동 쓰레기매립장내 환경에너지센터 부근으로 이전하기로 했습니다.
도축장 운영업체는 다음달 착공해 연말쯤 완공할 계획인데, 목포시가 이전 보상비로 41억원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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