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목포지역에 홍역이 확산되면서
전남도가 관계기관과 함께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했습니다.
지난달 목포에서 환자 7명이 발생한데 이어 이달 들어서도 목포의 한 중학교에서 8명이 추가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홍역이 확산될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전남도는 방역상황실을 가동하고
홍역 확산 방지 협조체계 구축을 위해
전남도교육청과 목포시 등과 함께 긴급 대책반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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