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지역 시민단체가 최근 여수시의
도시재생선도지역 선정 탈락과 관련해
주민참여 없는 관주도의 행정 관행이
빚은 결과라며 비판했습니다.
여수시민단체협의회는 도시재생 사업의
의도는 주민 스스로 쇠퇴한 상업지역과
주거지역을 재생하도록 유도하고 국가가
지원하는 사업인데 여수시는 주민 주도적인 실행 방안이 없었다고 지적했습니다.
특히 주요 사업으로 충무공 이순신과
만나는 임진왜란 유적길 복원, 박람회
역사거리 조성, 빈 상가를 활용한
레지던시 등은 과거의 개발 관행에서
벗어나지 못했다고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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