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무더위 기승속 나들이 발길 이어져

작성 : 2014-06-15 20:50:50

6월도 벌써 중순을 넘어서고 있습니다.











30도를 육박하는 무더위가 기승을 부린





가운데 광주.전남 곳곳에도 나들이를





즐기려는 사람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순천만정원이 장미향으로 가득합니다.











30여 종의 장미,


수 십 송이에서 뿜어져 나오는





매혹적인 향기가





관람객의 발길을 사로잡습니다.











활짝 핀 장미가





잠시나마 한낮 무더위도 잊게 해줍니다.











세월호 애도 분위기속에서도





생태관광을 즐기려는 관람객이 꾸준히





찾으면서 개장 두달여가 되는 18일쯤





100만명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인터뷰-전은영/경남 김해시











여수 아쿠리아리움의 인기스타





흰고래 벨루가가





월드컵 기간을 맞아 태극전사로 변했습니다











축구공 모양의 비치볼로





재주를 부리며 화려한 축구쇼를 선보입니다











관객도 벨루가도 축구로 하나 된 모습니다.











무더위를





식히는데는 역시 물놀이가 최고.











아이들은 오히려





일찍 찾아온 무더위가 반가울 따름입니다.











어른들도 동심으로 돌아가





물장구를 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냅니다.











인터뷰-조성호/광양시 중마동











내일 낮 최고기온은





24도에서 28도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내일도 자외선 지수가





매우 높음 단계까지 오를 것으로 보여





자외선 차단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기상청은 당분간 비소식 없는





초여름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KBC 박승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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