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의료재단 허가 과정에서 광주시 공무원에게 뇌물을 준 의혹을 받고 있는 요양병원을 압수수색 했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팀은 의료재단 설립을 허가해주는 대가로 이사장이 광주시 6급 공무원 나 모 씨에게 1억 원을 건넨 혐의를 받고 있는 광주 남구의 한 요양병원에서 회계장부 등을 압수수색했습니다.
앞서 광주지법은 혐의가 입증되지 않았다며 나 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기각했는데, 경찰은 확보한 압수물을 분석해 재단의 자금 흐름 전반을 수사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많이 본 기사
랭킹뉴스
2026-01-15 10:22
"한국 가면, 이집트인들 저승 보내겠다"...공중협박 30대 男 '불기소' 왜?
2026-01-15 09:55
홀로 보살피던 80대 치매 어머니 살해한 60대 긴급체포
2026-01-15 08:19
완도 김 건조장에서 불...진화작업 중
2026-01-14 21:18
스키캠프서 초등생 여제자 추행한 40대 교사 구속
2026-01-14 16:55
환자 옮기던 구급차와 트럭 충돌해 환자 사망·소방관 2명 중상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