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쯔쯔가무시 1년새 2배 급증

작성 : 2014-08-25 20:50:50

올해 광주와 전남지역에서 발생한 쯔쯔가무시증 등 발열성질환 환자가 지난해와 비교해 2배 넘게 늘었습니다.



광주시보건환경연구원은

올해 8월까지 광주*전남 쯔쯔가무시증

환자가 모두 93명으로 지난해 40명보다

2배 넘게 증가했다며 벌초와 성묘 등

야외활동이 많은 가을철 발열성 질환에

감염되지 않도록 주의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쯔쯔가무시증은 야생 등줄쥐에 기생하는

털진드기의 유충에 물렸을 경우 발병하는 증상으로 합병증으로 뇌수막염, 난청,

이명이 동반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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