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가 남도의 아룸다움을 지닌 전통공예 기술의 계승 발전을 위해 전라남도 공예명장을 선정합니다
전라남도 공예명장 선정계획에 따르면
도자와 목칠, 금속, 종이, 섬유 등에서
2명 이내를 선정할 계획이며 자격요건은
전남공예품 대전에서 동상 이상을
3번 이상 받았거나 전국공예품 대전에서
장려상 이상을 받아야합니다
공예명장으로 선정되면
공예명장 칭호 부여와 명장증서를 주고
1인 당 5백만 원의 장려금도 지급되는데
지난 2천12년엔 도자기 분야에서 해남의
정기봉 씨와 목공예분야에서 곡성의
강병재 씨가 선정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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