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에서 인공 암벽경기인 국제 스포츠 클라이밍 월드컵이 오는 10일부터 사흘간 열립니다.
목포 부주산 근린공원 내 국제스포츠
클라이밍센텅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는
25개국 2백여 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가해 난이도와 속도 부문에 나눠 열띤 기량을
겨루게 됩니다.
우리나라 선수로는 여자 난이도 부문 연속
우승을 노리는 암벽의 여제
김자인 선수 등이 출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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