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가 전국 최초로 시행한
노인 목욕권 지원 사업의 폐지를 놓고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목포시는 지난 2007년 전국 최초로
65세 이상 노인을 대상으로
노인목욕권 지급 사업을 시작해
매년 정부 지원없이 30억원 안팎의 예산을
지원했지만 기초연금 전환과 시 재정의
어려움으로 폐지여부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노인단체 등의 반발로 올해 예산지원
여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지만
최근 노인 2천2백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지원 중단의 필요성을
나타내는 설명문을 기재하는 등
사실상 폐지 수순을 밟고 있다는 관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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