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권익위원회가 목포와 해남, 무안 등
전남 서남해안 지역 3개 시군을 방문해
이동신문고를 운영합니다.
오늘 해남을 시작으로 목포와 무안을 찾는 이동신문고는 행정과 문화, 복지*노동,
산업*환경 등 14개 분야로 편성된
전문조사관과 법률전문가 등이 주민들의
고충과 애로사항을 듣고 예산낭비와
각종 부패행위 등에 대한 신고 접수도
병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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