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도심에서 6.25전쟁 당시 것으로 추정되는 수류탄이 발견돼 경찰과 군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오늘 오전 10시 20분쯤 광주시 지산동의 한 주택 재개발 공사현장에서 근처 주민이 녹이 심하게 슨 수류탄 1발을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주변을 통제하고 문제의 수류탄을 수거한 군과 경찰은 해당 수류탄이 6.25 전쟁 당시 사용된 미제수류탄으로 보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준호 기자
랭킹뉴스
2026-01-03 22:00
'이별 통보 뒤 참변'…50대 여성 살해한 60대 남성 영장
2026-01-03 10:30
종각역 3중 추돌 사망사고…70대 택시기사 긴급체포, 약물 양성
2026-01-03 10:13
휴대전화 47대 빼돌려 중고 판매…판매점 직원 징역 1년
2026-01-03 10:05
스위스 휴양지 화재 참사 속 '맨손 구조'…"아이들이 살려달라 외쳐”
2026-01-03 09:23
수능 종료벨 1분 조기 울림…법원 "국가, 수험생 1인당 최대 500만 원 배상"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