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조직법 개편안이 국회에서 통과되면서
문화중심도시 조성사업 등 지역 현안들이
탄력을 받게 됐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발표한 '조직 개편 추진
개요'에 따르면, 박근혜 정부에서 축소됐던
'아시아 문화중심도시 추진단'이 문체부 정식 직제에 포함됐습니다.
추진단의 위상이 높아지면서 7대 문화권
사업 등 10년 동안 제자리 걸음인
광주 문화중심도시 조성 사업이 본궤도에
오르게 됐습니다.
또 차관급 부처였던 국가보훈처가 장관급으로 격상돼 오는 2020년 40주년을 앞두고 있는
5.18의 전국화와 세계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입니다.
kbc 광주방송 정경원 기자
랭킹뉴스
2026-01-17 22:20
70대 행인 친 음주운전 뺑소니범…경찰, 구속영장 신청
2026-01-17 20:01
나뭇더미 옮기다 깔려…전직 군의원 숨진 채 발견
2026-01-17 19:32
대낮 금은방서 女업주 살해·금품 훔쳐 도주한 40대 강도 구속
2026-01-17 14:37
'20층 높이' 쓰레기산 '와르르'...작업자 등 28명 사망·8명 실종
2026-01-17 09:47
"명문대·자산가라더니" 사기결혼 4억 뜯고 "부부면 처벌 안 돼" 결말은?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