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진상규명 특별법 통과를 촉구하기 위한 '힌츠페터 5.18 사진전'이 국회에서 열렸습니다.
전시회에는 1980년 당시 광주를 촬영했던 위르겐 힌츠페터가 남긴 다큐멘터리 영상·사진과 유품, 영화 택시운전사 영화촬영 당시 사용한 브리샤 택시 차량 등이 공개됐습니다.
이번 전시는 최경환 국민의당 의원과 광주광역시, 5.18기념재단이 공동 주최한 것으로 5.18민주화운동 진상규명 특별법 제정과 5.18정신의 헌법 전문 게재에 대한 관심을 모으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kbc 광주방송 신익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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