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적장애 여중생을 유인해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는 초등학교 경비원에 대해 구속영장이 신청됐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광양 모 초등학교 경비원 70살 A씨가
자신이 근무하고 있는 경비실에서
13살 B양을 돈이나 과자로 유인해 10여
차례 성폭행한 혐의를 적용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비원 A씨의 소행은 B양이 용돈을 쓰고
다니는 것을 본 가족들의 추궁 끝에 들통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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