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서 금은방을 턴 절도범들이 2년 전 광주 전당포에서도 강도범죄를 저지른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나주경찰서는 지난 24일 나주 이창동의 한 금은방에서 1억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붙잡힌 31살 김 모 씨 등 3명이 2년 전 광주 남구 월산동의 한 전당포에서 강도행각을 벌인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경찰은 김 씨의 DNA를 분석한 결과 광주 전당포 강도범의 DNA와 일치한 결과를 토대로 김 씨 일당의 여죄를 밝혀냈습니다.
랭킹뉴스
2026-01-06 17:11
직원 4대 보험료 6,800만 원 미납한 회사 대표 체포
2026-01-06 11:45
장성군 일부 간부 업무배제 '대기발령'...'직장내 괴롭힘'
2026-01-06 10:21
경찰 '쿠팡 전담 TF', 쿠팡 고소·고발 20건 수사 중
2026-01-06 10:15
고압 워터건에 얼굴 50cm 찢어져...안산 물축제 관계자 4명 송치
2026-01-06 08:30
인천 화물차 정비소서 끼임 사고로 30대 작업자 숨져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