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 물건을 싸게 판다고 허위 광고를 올려 수천만 원을 가로챈 쌍둥이 형제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동부경찰서는 지난해 4월부터 11월까지 인터넷 카페에 최신 휴대폰과 태블릿PC 등을 싸게 판다는 글을 올린 뒤 광고를 보고 연락한 160명으로부터 모두 4천5백만 원을 가로챈 혐의로 28살 주 모 씨 형제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이들은 경찰의 추적을 피하기 위해 한 계좌는 십여 차례씩만 사용하고 여러 대의 휴대폰을 돌려 쓴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랭킹뉴스
2026-01-23 10:35
'강추위 속 공포의 2시간' SUV에 깔렸다 구조된 60대
2026-01-22 23:00
곡성 오산면 산불...'소방 대응 1단계' 진화 나서
2026-01-22 21:26
여수광양항만공사 거짓 해명 논란 '확산'..."법적 책임져야"
2026-01-22 21:25
중고생 등 딥페이크 20여 명 피해...가해자는 적반하장?
2026-01-22 16:24
'양복값 대납 의혹' 이상익 함평군수 항소심도 무죄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