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주민과 남구의회의 반발로 난항을
겪어온 RDF, 가연성폐기물연료화시설 사업 동의안이 오늘(16) 시의회 본회의에 상정될 예정입니다.
광주시의회 환경복지위원회 소속 의원들은 광주시가 제출한 RDF 민간투자사업 투자공모계획 동의안을 오늘 오전 상임위에서 심의한 뒤 곧바로 본회의에 상정해 논의할 계획입니다.
환복위는 지난 3일 지역주민들의 반발 등을 고려해 동의안 상정을 보류했지만 오는2015년 상무소각장이 폐쇄되고 이달 말까지 사업신청을 하지 않을 경우 국비확보가 어렵다는 판단에 따라 상정을 결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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