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에서 승용차끼리 충돌해
3명이 숨지고 1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어젯밤 11시쯤 영암군 삼호읍 대불역 앞 도로에서 56살 황 모 씨가 몰던 승용차와 40살 배 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충돌해 황 씨 등 3명이 숨졌고 배 씨는 크게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신호가 없는 삼거리에서 운전 부주의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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