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추의 부위별 농약 잔류량에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 보건환경연구원이
고추의 아랫부분에 농약이
많이 묻어 있다는 속설의 사실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지난 3월부터
직접 고추를 재배해 부위별 농약 잔류량을 조사한 결과, 거의 차이가 없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연구원은 고추 아랫부분을 끊어내고
먹지 않아도 된다며, 농약 성분을
완전히 제거하려면 먼저 꼭지를 떼내고
물로 깨끗이 씻으면 된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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