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 시위 현장에서 부상을 당해
17년간 의식불명 상태에 있다 숨진
의경에 대해 여야가 논평을 내고 애도를
표했습니다
새누리당은 대변인 논평을 통해
"고인의 안타까운 죽음에 애도를 표하며
이같이 불행한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당국은 공권력을 무참히 짓밟는 행위에 단호하게 대처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민주당도 부대변인 논평을 내고 "고인의 죽음은 우리의 아들 딸들이 과거 힘든 시기에 겪어야 했던 안타까운 시대적 아픔을 상징한다"며 위로의 뜻을 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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