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휘국 교육감 취임 이후 광주시교육청의 선심성 해외연수가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학벌없는 사회를 위한 광주시민모임이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장휘국 교육감의
취임 이후 지난해까지 4년 동안
광주교육청이 지원해 해외연수를 다녀온
인원이 천566명으로 지난 2011년 347명에서 2012년 559명, 2013년에는 7개월 동안
449명으로 해마다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해외연수에 24억 5천만 원이 쓰였지만
1인당 연수 비용 자부담 비율은 평균 8%인 16만 원에서 22만 원에 그쳐 사실상 공짜 여행이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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