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광양제철소에
국내 최초 해수담수화 시설이 들어섰습니다
광양제철소는 지난해 1월부터 1년 6개월
동안 5백억 원을 들여 바닷물을 민물로 만든 뒤 여러 공정을 거쳐 산업용수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3만 톤 규모의 해수담수화시설을 설치하고 가동에 들어갔습니다.
이에 따라 광양제철소는 하루 사용되는
산업용수 26만톤 가운데 11% 가량을
해수담수화 시설을 통해 공급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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