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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李대통령, 한국은행 총재 후보로 신현송 BIS 통화경제국장 지명
    이재명 대통령은 22일 새 한국은행 총재 후보로 신현송 국제결제은행(BIS) 통화경제국장을 지명했습니다. 이규연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이날 브리핑에서 이같이 발표했습니다. 이 수석은 신 후보자에 대해 "학문 깊이와 실무적 통찰력을 모두 갖춘 국제금융과 거시경제의 세계적인 권위자"라고 소개했습니다. 그러면서 "중동 사태로 인해 국제 경제의 불확실성이 더 커지고 있으며 물가가 오를 가능성이 있는 상황"이라며 "물가 안정에 더해 국민경제 성장까지 조화롭게 이룰 수 있는 적임자라고 판단했다"고 전했습니다. 신 후보자는 영국 옥스퍼드
    2026-03-22
  • 국가 총부채 6,200조 원 첫 돌파..국민 10명 중 7명 "가계경제 악화"
    우리나라 가계·기업·정부부채를 모두 더한 이른바 '국가 총부채' 규모가 6천200조 원을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일 국제결제은행(BIS) 자료에 따르면 한국의 지난해 3분기 말 원화 기준 비금융부문 신용은 6천222조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전년 동기보다 약 250조 원(4.1%), 전 분기보다 약 55조 원(0.9%) 늘어난 수치입니다. 이 중 기업 부채는 2천798조 원, 가계 부채는 2천283조 원, 정부 부채는 1천141조 원 등으로 나타났습니다. 비금융부문 신용은 국가 간의 비교
    2025-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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