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원 환율 1,465.90원 기록...트럼프 다보스 발언에 '셀아메리카' 진정
달러-원 환율이 22일 새벽(한국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그린란드 병합을 위해 무력을 사용하지 않겠다고 밝히자 하락 폭을 축소하며 1,466원 근처에서 마감했습니다. 이날 새벽 2시 기준 달러-원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종가 대비 12.20원 급락한 1,465.90원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주간 거래 종가인 1,471.30원보다는 5.40원 낮은 수준입니다. 이날 환율은 트럼프 대통령의 '다보스 포럼' 발언에 따라 출렁였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WEF) 연설을 통해 "사람들은
2026-0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