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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바타 3' 첫 주 5천억 수익...북미 흥행은 기대 이하
    '아바타'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인 '아바타: 불과 재'가 개봉 첫 주 전 세계에서 5천억 원이 넘는 티켓 매출을 올렸습니다. 21일(현지시간) 미국 영화흥행 집계사이트 박스오피스 모조에 따르면 '아바타 3'은 이날까지 북미에서 8,800만 달러, 우리 돈 약 1,303억 원을 벌어들였습니다. 북미 외 지역 매출 2억 5,700만 달러를 합치면 총 티켓 수입은 3억 4,500만 달러, 한화로 약 5,109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이 영화는 지난 17일 한국에서 전 세계 최초로 개봉한 뒤 19일 미국과 캐나다 등 주요 국가에서 순
    2025-12-22
  • 안보실 "APEC 계기 한미 관세 협상 타결 어렵다…북미 회동 가능성도 낮아”
    오현주 국가안보실 3차장은 경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열릴 한미 정상회담에서 관세 협상이 타결되기는 어렵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오 차장은 27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외신 간담회에서 "현재 협상 진행 상황을 볼 때 이번에 바로 타결되기는 좀 어렵지 않나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이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최근 "관세 협상 타결에 매우 가깝다"고 언급한 데 대한 입장을 밝힌 것입니다. 오 차장은 "이번 협상이 특별히 APEC 정상회의나 한미 정상회담을 목표로 진행된 것은 아니다"며 "상
    2025-10-27
  • 봉준호 '미키 17' 북미 박스오피스 1위..흑자는 글쎄
    봉준호 감독의 신작 '미키 17'이 지난 주말 북미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습니다. 한국 감독으로는 처음 이룬 기록입니다. 다만 개봉 첫 주 흥행 수입이 기대에는 미치지 못하면서 상당한 액수가 투입된 제작비와 마케팅 비용을 회수하기에는 어려운 수준이라는 분석이 나옵니다. 9일(현지시간) 미국의 영화흥행 집계사이트 박스오피스 모조에 따르면 봉 감독의 '미키 17'은 지난 7일 개봉해 주말 사흘간 북미 3,807개 상영관에서 1,910만 달러(약 276억, 9,000만 원)의 티켓 수입을 올리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습니다. 북미
    2025-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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