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48시간 최후 통첩'으로 전날 급락했던 코스피 시장이 하루 만에 나온 트럼프의 5일간의 유예 발언으로 다시 반등했습니다.
24일 코스피 지수는 148.18포인트(2.74%) 오른 5553.93로 마감했습니다.
전날 6% 넘게 급락하며 5,400선에 턱걸이했던 코스피는 이날 트럼프 발언에도 2.74% 회복하는 데 그쳤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에 대한 신뢰가 떨어지며 장중 국제유가가 다시 급등하면서 개장 초 4%대 급등하던 코스피가 상승폭을 내주며 마감했습니다.
전날 7% 안팎 급락했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도 다시 상승했습니다.
삼성전자는 1.83% 상승에 그쳤고, SK하이닉스는 5.68% 오르며 100만 닉스에 다시 다가섰습니다.
코스닥은 전일 대비 24.55포인트(2.24%) 상승한 1121.44로 마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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