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야구위원회(KBO)가 2026시즌 개막을 맞아 스타벅스 코리아와 협업한 식음료와 다양한 굿즈를 선보입니다.
23일 KBO에 따르면 이번 협업은 야구 팬들이 경기장은 물론 일상 전반에서 자신이 응원하는 팀과 연결된 경험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습니다.
협업으로 출시되는 음료는 야구장의 분위기를 모티브로 한 베이스볼 매실 그린 티입니다.
매실 베이스에 보바 토핑을 더해 야구공을 연상케 합니다.

야구 관람을 하면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핫도그와 팝콘 등도 선보입니다.
식음료 외에도 스타벅스 마스코트인 베어리스타 인형 키체인과 구단별 모자를 착용한 베어리스타 캡 머그 등 다양한 굿즈도 출시됩니다.
해당 상품은 28일 2026 프로야구 정규시즌 개막에 하루 앞선 오는 27일부터 서울 지역 스타벅스 매장과 스타벅스 앱 온라인 스토어 등에서 전 상품 구매 가능하며, 각 구단별 연고지 매장에서는 해당 구단의 상품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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