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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發 '검은 월요일' 코스피, 5,000선 내준 채 마감...2월 첫 거래일 274.69포인트 하락
    코스피가 2일 5% 넘게 급락하며 5,000선을 내줬습니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무려 274.69포인트, 5.26% 내린 4,949.67로 거래를 마감했습니다. 코스피가 지난달 27일 5,084.85로 장을 마치며 종가 기준 사상 처음으로 '오천피'(코스피 5,000포인트)를 달성한 이후 4거래일 만에 5,000선 밑으로 내려갔습니다. 코스피 지수는 개장하자마자 전장 대비 100포인트 넘게 내린 5,122.62를 기록한 뒤 곧 5,000선마저 깨졌습니다. 이후 낙폭을 점차 줄이는 듯했지만 오전 10시를 지나면서 가파르게
    2026-02-02
  • 5,000 돌파 이어 5,300선까지 뚫은 코스피, 5224.36p로 강보합 마감
    코스피가 30일 전장보다 3.11포인트(0.06%) 오른 5,224.36으로 거래를 마쳤습니다. 지수는 10.90포인트(0.21%) 내린 5,210.35로 개장했으나 곧 반등해 오전 10시 30분경에는 5,321.68까지 치솟았습니다. 코스피가 장중 5,300선을 넘은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이후 상승분을 반납한 코스피는 오전 한때 5,199.78까지 밀렸지만, 또다시 급반등해 5,300선 접근을 시도하는 등 널뛰기 장세를 보였습니다. 이날도 SK하이닉스가 지수 강세를 이끌었습니다. SK하이닉스는 전 거래일 대비 6
    2026-01-30
  • '거침없이' 코스피, 삼전·닉스 사상 최대 실적에 5,200 돌파 마감...코스닥도 2.7%↑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역대급 실적을 앞세운 코스피가 사상 처음 5,200선을 넘어선 채 장을 마쳤습니다. 29일 코스피는 전장보다 50.44포인트, 0.98% 오른 5,221.25로 거래를 종료했습니다. 이날 장 개장과 함께 72.61포인트 1.40% 오른 5,243.42로 출발한 코스피 지수는 개장 직후 5,252.61까지 치솟았다 오전 한때 5,073.12까지 급락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이후 다시 급격히 치고 올라가 오후 들어 5,200선을 탈환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코스닥도 전장보다 30.89포인트, 2.73% 급
    2026-01-29
  • 코스피, 사상 처음 종가 기준 5,000 돌파...트럼프 악재에도 거뜬
    코스피가 27일 사상 처음 종가 기준 5,000포인트를 돌파했습니다. 개장 전,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한국산 제품에 대한 관세를 무역합의 이전으로 되돌리겠다는 발언에도 코스피는 3% 가까이 급등하며 '오천피'를 재탈환했습니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135.26포인트, 2.73% 오른 5,084.85로 장을 마감했습니다. 종가 기준으로 코스피가 5,000선을 넘어선 건 사상 최초입니다. 코스피는 이날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와 함께 전날 기록한 장중 사상 최고기록 5,023.76도 동시에 갈아치웠습니다. 지수는 16.70포
    2026-01-27
  • 코스피 훈풍 코스닥에도 부나...'천스닥 돌파' 코스닥 매수 사이드카 발동
    코스닥 급등에 매수 사이드카 코스닥 지수가 급등하면서 26일 프로그램매수호가 일시효력정지(사이드카) 조처가 발동했습니다. 한국거래소는 이날 오전 9시 59분경 코스닥150선물가격 및 현물지수의 변동으로 향후 5분간 프로그램매수호가의 효력이 정지된다고 공시했습니다. 발동시점의 코스닥150선물 가격은 전 거래일 종가보다 105.10포인트, 6.29% 오른 1,774.60이었습니다. 현물인 코스닥150지수도 108.85포인트, 6.56% 급등한 1,765.95이었던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코스닥 사이드카는 코스닥150선물 가격이 기
    2026-01-26
  • 코스피 또 63.92p 급등 4904.66 마감...'5,000선 가시권'
    코스피가 사상 처음 4,900선을 돌파해 4,904.66으로 마감하며 지수 5,000선을 가시권에 뒀습니다. 19일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63.92포인트(p), 1.32% 오른 4,904.66으로 장을 마쳤습니다. 코스피는 무려 12거래일 연속 최고치를 갈아치우며 고공행진을 이어갔습니다. 특히 2026년 새해 들어 장 개장일인 지난 2일부터 계속된 급등세에 5,000선도 눈앞에 다가왔습니다. 이날 개장하자마자 코스피는 소폭 하락하며 시작했지만 곧바로 강세 전환하며 상승 폭을 키웠습니다. 오후 들어 4,700선을 넘
    2026-01-19
  • 코스피, 사상 첫 4,800선 돌파..."오천피 더는 꿈 아니다"
    코스피가 16일 개장하자마자 사상 처음으로 4,800선을 돌파했습니다. 이날 오전 10시 10분 현재 코스피는 전장보다 45.39포인트(0.95%) 상승한 4,842.94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지수는 전장 대비 23.11포인트(0.48%) 오른 4,820.66으로 출발하며 전날 기록한 장중 사상 최고가(4,797.55)를 또다시 경신했습니다. 이로써 코스피는 11거래일 연속 오르며 2019년 9월 4∼24일(13거래일), 2006년 3월 23일∼4월 7일(12거래일) 다음으로 가장 긴 연속 상승일을 나타냈습니다.
    2026-01-16
  • '거침없이 코스피' 사상 첫 4,700 돌파... 9일 연속 상승
    코스피가 14일 사상 처음으로 4,700선을 돌파했습니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30.46포인트, 0.65% 오른 4,723.10으로 장을 마감했습니다. 개장 초 소폭 하락하며 출발했지만 이내 반등하며 4,700대 고지를 가뿐히 넘어섰습니다. 장중 4,660선까지 밀리긴 했지만 오후 들어 오름폭을 키워 장중 고가에서 장을 끝냈습니다. 이로써 코스피는 올해 증시 개장과 함께 9거래일 연속 거침없이 상승했습니다. 기관은 6,018억 원을 순매수했고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4,322억 원, 3,868억 원을 순매도했습니다.
    2026-01-14
  • 코스피 4,700선 보인다...8일째 상승 또 사상 최고치
    코스피가 8거래일 연속 올라 4,700선 돌파를 눈앞에 뒀습니다. 13일 코스피 지수는 전장보다 67.85포인트, 1.47% 오른 4,692.64로 거래를 마감했습니다. 전장 대비 37.65포인트 뛰어오른 4,662.44로 장을 시작해 장중 한때 4,641선까지 물러났으나 장 후반 오름폭을 가파르게 키워 4,693.07까지 올랐습니다. 이로써 전날 기록한 장중, 그리고 종가 기준 최고치를 또다시 모두 갈아치웠습니다. 기관이 7,880억 원을 순매수했고,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7,132억 원, 2,785억 원을 순매도했습니다
    2026-01-13
  • 코스피, 또 사상 최고치 4,624.79 마감...7일 연속 상승
    코스피가 또 사상 최고치 기록을 이어갔습니다. 코스피 지수는 지난 금요일보다 38.47포인트, 0.84% 오른 4,624.79로 장을 마쳤습니다. 개장과 함께 전장 대비 53.57포인트, 1.17% 오른 4,639.89로 출발해 4,652.54까지 올랐다가 점차 오름폭이 둔화해 한때 하락 전환하기도 했으나 이내 상승세를 되찾았습니다. 이로써 코스피는 7거래일 연속 오르며 지난 8일 세운 장중 최고가인 4,622.32, 종가 기준 최고점인 9일 4,586.32를 모두 넘어섰습니다. 코스피 급등을 이끌어온 반도체주는 SK하이닉스
    2026-01-12
  • 역대 코스닥 수익률 가장 높은 달은 1월...올해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에도 연초 증시가 상승하는 '1월 효과'가 발생할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역대 수익률을 보면 코스닥 수익률이 가장 높은 달은 1월이기 때문입니다. 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1997년부터 지난해까지 역대 코스닥 1월의 평균 수익률은 2.69%로, 12달 중 가장 높았습니다. 4월이 2.33%로 두 번째로 높았으며 11월 2.28%, 2월 1.93%, 3월 1.11%, 12월 0.66% 순이었습니다. 연도별 1월 수익률은 29회 중 17회 플러스(+)를 기록했습니다. 양의 수익률을 기
    2026-01-04
  • "코스피 5,000 가자" 새해 첫날 95.46p 급등...4,300선 돌파 '역대 최고'
    2026년 병오년 첫 거래일인 2일 코스피가 2% 넘게 오르며 4,300선을 넘어서며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코스피는 2025년 종가보다 95.46포인트 급등한 4,309.63으로 장을 마쳤습니다. 올해 첫 장이 개장하자마자 코스피 지수는 10.36포인트 오른 4,224.53으로 출발한 뒤 종일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오후 2시 36분경 전인미답의 4,300고지에 처음으로 올라섰고 마감 직전에는 4,313.55까지 오르기도 했습니다. 개장 첫날 외국인이 6,447억 원을 순매수하며 장을 이끌었고, 개인과 기관은 각각 4
    2026-01-02
  • "눈물 콧물 닦으며 본전 탈출"...코스닥 슈퍼개미 이색 공시 눈길
    코스닥 상장사 신원종합개발(017000)에 투자했던 한 50대 개인투자자가 전량 매도 사실을 공시하며 남긴 멘트가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1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회사원 A씨는 이날 공시한 주식 등의 대량보유상황 보고서에서 보유하던 신원종합개발 주식 86만 7,554주(지분율 7.4%)를 전량 장내 매도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달 13일부터 이달 8일까지 7차례에 걸쳐 순차적으로 주식을 매도했고, 매도 금액은 약 27억 원 규모입니다. 눈길을 끈 건 보고서에 남긴 보유목적란의 코멘트였습니다. A씨는 "물타기
    2025-12-11
  • '10만 전자' 눈앞...코스피 3,880대 또 사상 최고
    코스피가 21일 사상 최고치를 다시 경신하며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습니다. 전날 무역긴장 완화 기대감에 역대 최고점으로 장을 마친 코스피는 미국 기술주 훈풍에 힘입어 이날도 파죽지세로 달리고 있습니다. 이날 오전 10시 7분 현재 코스피는 전장보다 69.07포인트(1.81%) 오른 3,883.76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지수는 전장 대비 36.32포인트(0.95%) 오른 3,851.01로 출발해 오름폭을 키워나가는 중입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 대비 원화 환율은 전날보다 1.8원 오른 1,421.0원에 장을 시작했습니다.
    2025-10-21
  • 지난달 외국인 국내증시 570억 사들여...4개월 연속 순매수
    지난달 외국인 투자자들이 국내 증시에서 주식 570억 원을 사들이며 4개월 연속 순매수를 이어갔습니다. 12일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8월 외국인 증권투자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외국인은 상장주식 570억 원어치를 순매수했습니다. 9개월 연속 국내 주식을 순매도하던 외국인은 지난 5월 순매수로 전환했습니다. 다만 지난달 순매수 규모는 전월(3조 4,110억 원) 대비 크게 줄었습니다. 지난달 외국인은 유가증권시장에서 3,000억 원을 순매도했으며, 코스닥시장에서 3,570억 원을 순매수했습니다. 국가별로는 미국(1.4조 원)
    2025-09-12
  • 3,100 뚫은 코스피 '고점 경신 도전'..대외 호재에 강세 지속 전망
    국내 증시는 중동 불안 해소 등 대외 호재에 25일에도 강세를 지속하며 고점 경신에 도전할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최근 급등에 따라 업종·종목별 차익실현이 이뤄질 수 있다는 점에 유의해야 합니다. 전날 코스피는 전장 대비 89.17포인트(2.96%) 치솟으며 3,103.64로 마감, 3년 9개월 만에 3,100선을 회복했습니다. 지난 20일 3년 6개월 만에 3,000선을 회복하고 단 2거래일 만에 다시 마디대를 넘어선 것으로,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순매수세가 지수를 끌어올렸습니다. 개장 직전 전해진 이스라엘과
    2025-06-25
  • "탄핵 정국 장기화" 코스피·코스닥 시총 나흘간 144조 증발
    국내 증시가 9일 탄핵 대치 정국 장기화에 일제히 하락하며 연저점을 기록했습니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67.58포인트(2.78%) 하락한 2,360.58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지수는 이날 35.79포인트(1.47%) 내린 2,392.37로 출발해 장중 2,360.18까지 내려 지난해 11월 3일(2,351.83) 이후 1년 1개월 만에 최저치를 경신했습니다.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34.32포인트(5.19%) 하락한 627.01에 장을 마치며 4년 7개월여만에 최저치를 나타냈습니다. 이날 장 마감 시점 기준 코스피와
    2024-12-09
  • 개미들 계속 던진다..코스피·코스닥 연저점 추락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소추안 표결 무산으로 탄핵 정국이 장기화하면서 9일 코스피가 장 초반 2,380대로 밀렸습니다. 코스닥도 3% 이상 급락했습니다. 이날 9시 55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6일)보다 39.49포인트(1.63%) 내린 2,388.67입니다. 지수는 이날 35.79포인트(1.47%) 내린 2,392.37로 출발한 뒤 장중 2,383.82까지 떨어지면서 지난해 11월 3일(2,351.83) 이후 최저치를 기록하기도 했습니다. 특히, 지난주 투매를 이끌었던 개인투자자들이 유가증권시장(코스피)에서 여전히 매
    2024-12-09
  • 탄핵 정국에 국장 와르르..'탈출'인가, '줍줍'인가?
    탄핵 정국이 급박하게 전개되자 코스피가 6일 장중 하락 전환해 2,420대로 밀렸습니다. 장중 한때 2,400선을 내주기도 했습니다. 코스닥은 650선을 내주며 4년 7개월 만에 장중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이날 오전 11시 15분 기준 코스피는 전장 대비 19.01p(0.78%) 내린 2,422.84입니다. 지수는 전장보다 9.75포인트(0.4%) 오른 2,451.60으로 출발해 오름세를 키우는 듯했으나 상승분을 모두 반납하고 하락 전환했습니다. 장중 1.7% 넘게 빠지며 2,400선을 내줬으나 낙폭을 일부 회복했습
    2024-12-06
  • "비상계엄 조기 해제돼 주가 영향 제한적일 듯"
    NH투자증권은 비상 계엄령 사태와 관련해 "해당 이슈가 빨리 해소됐다는 점에서 주가 영향이 제한적일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나정환·김병연 NH투자증권 연구원은 4일 보고서에서 "밤사이 한국 금융시장의 변동성 확대가 해프닝으로 끝날 가능성이 있다"며 "한국 정부가 금융 및 외환시장 안정을 위해 무제한 유동성을 공급하기로 했고 한국은행도 긴급 금융통화위원회를 개최해 금융 시장의 안정화 대책을 논의할 예정이다"고 짚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은 3일 밤 10시 25분쯤 비상 계엄령을 선포했지만, 국회는 4일 새벽 1시쯤 계
    2024-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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