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만에 돌아온 슈퍼컵…전북vs대전, '2026년 첫 트로피'는 어디로
프로축구 K리그가 20년 만에 부활한 슈퍼컵으로 2026시즌의 문을 엽니다. 전북현대와 대전하나시티즌이 '쿠팡플레이 K리그 슈퍼컵 2026'에서 새 시즌 첫 우승 트로피를 놓고 단판 승부를 펼칩니다. K리그 슈퍼컵은 새 시즌 개막에 앞서 열리는 연맹 주최 공식 대회입니다. 직전 시즌 K리그1 우승팀과 코리아컵 우승팀이 맞붙는 방식으로 치러지며, 두 대회를 동시에 우승한 경우에는 K리그1 준우승팀이 참가합니다. 이번 대회는 2025시즌 K리그1과 코리아컵에서 '더블 우승'을 달성한 전북이 출전권을 확보하면서, K리그1 준
2026-0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