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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창서 사랑 빠진 美 국대 '동성 커플' 청혼..."올림픽이 우릴 이어줘"
    동성 커플인 미국 여자 아이스하키 대표팀 주장 힐러리 나이트(36)와 미국 스피드 스케이팅 여자 국가대표 브리트니 보(37)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현장에서 약혼했습니다. 나이트는 19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보에게 무릎 꿇고 반지를 건네며 청혼하는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보는 고개를 끄덕였고, 두 사람은 활짝 웃으며 서로를 끌어안았습니다. 나이트는 "올림픽은 우리를 만나게 했고, 이번엔 우리를 영원하게 이어줬다"고 적었습니다. 보는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여자 팀 추월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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