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경원 "尹, 수갑·전자발찌 착용...인권탄압·망신주기·정치보복"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구금 중인 윤석열 전 대통령이 실명 위험 상태"라며 "국제적 인권문제로 비화될 수 있는 심각한 사안"이라고 날을 세웠습니다. 나경원 의원은 15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충격적이고 참담한 것은 안과 진료를 받을 당시, 수갑과 전자발찌를 착용시켰다고 한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나 의원은 "도주위험이 있는 흉포한 범죄자에게나 채울 인신제약 장비를 전직 대통령에게 이렇게까지 가하고 언론을 통해 대대적으로 홍보하는 것이 과연 전직 대통령에 대한 일말의 예우, 대한민국 국격에 맞는 일인가"라고 되물었습니다. 그러
2025-08-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