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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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선거 현장을 가다] 무주공산 '완도'...경쟁 치열
    【 앵커멘트 】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광주·전남의 선거 구도와 주요 이슈를 살펴보는 시간, 먼저 완도군입니다. 완도는 신우철 군수의 3선 연임 제한으로 인해 새로운 인물을 뽑아야 하는데요. 6명의 후보군이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강동일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신우철 완도군수의 3선 연임 제한으로 '무주공산'인 완도군. 현직 도의원 2명과 관료 출신 2명, 전ㆍ현직 군의원 출신 2명 등 6명의 후보가 각축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지난 2월 KBC광주방송이 실시한 여론조사에
    2026-03-13
  • 김신ㆍ신의준ㆍ이철 오차범위 내 접전 [KBC 전남 완도군수 여론조사]
    현직 신우철 군수의 3선으로 무주공산이 된 완도군의 새 군수직을 놓고 김신ㆍ신의준ㆍ이철 등의 후보가 오차범위 내에서 치열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KBC 광주방송이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서치뷰에 의뢰해 지난 2~3일 이틀간 전라남도 완도군 거주 만 18세 이상 유권자 500명을 대상으로 완도군수 후보군 중 가장 지지하는 사람을 물은 결과 김신 전 완도군의원이 23.9%, 신의준 현 전남도의원이 22.0%의 지지를 얻는 등 오차범위 내인 1.9%p 차이를 보이며 치열한 선두다툼을 벌였습니다. 김신 전 군의원은 △남
    2025-11-05
  • "탄소포집 기술" 로우카본, 기후위기 해법 제시
    전남 중소기업인 '로우카본'의 이철 대표가 오늘(28일) 서울 기후테크 컨퍼런스 강연자로 나서 대기 중 이산화탄소 포집과 영구 격리 기술을 기후위기 해법으로 제시했습니다. 로우카본은 30년생 소나무 100그루가 흡수하는 것보다 많은 연간 12톤의 이산화탄소를 포집해 고부가가치 자원으로 재활용하는 장비를 개발해 대한민국 발명특허대전 특허청장상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2023-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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