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물손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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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취해 차량 18대에 소화기 뿌린 20대..경찰에 덜미
    술에 취해 이웃 주민들의 차량에 소화기 소화액을 뿌린 20대가 경찰 조사를 받게 됐습니다. 서울 수서경찰서는 지난 17일 밤 11시 반쯤, 자신이 사는 서울 개포동의 한 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주차된 차량 18대에 소화기를 분사한 혐의로 20대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당시 관리사무소 직원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현장 상황을 확인한 뒤, A씨를 일단 귀가조치했습니다. 당시 A씨는 만취한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지하주차장 CCTV영상을 확보해 사건 경위를 파악하고 추가 피해 여부 등을 조사한
    2023-03-20
  • 인형뽑기 가게에 대변 본 뒤 도망 간 20대 검찰 송치
    인형뽑기 가게에 대변을 본 뒤 치우지 않고 달아난 20대 여성이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경기 김포경찰서는 지난 6월 7일 저녁 6시 50분쯤 김포시 구래동의 한 무인 인형뽑기 가게에 들어가 대변을 본 뒤 치우지 않고 달아난 혐의로 20대 여성 A씨를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A씨는 "급해서 그랬다"며 치우지 않고 달아난 점에 대해 "생각이 짧았다. 죄송하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피해 인형뽑기방 바닥 타일이 변색되고, 냄새가 났던 점 등을 바탕으로 A씨에게 재물손괴죄를 적용했습니다. 피해 점주는
    2022-08-25
  • "사고 낸 차인줄 알고.." 애꿎은 차에 야구방망이 휘두른 60대
    접촉사고를 내고 달아난 차로 오해해 애꿎은 차량에 야구방망이를 휘두른 6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인천 미추홀경찰서는 특수재물손괴 혐의로 60대 남성 A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A씨는 21일 새벽 0시 35분쯤 인천시 학익동의 한 주택가에서 50대 여성 B씨의 SUV 차량 앞유리를 야구방망이로 내리쳐 부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당시 술에 취해있던 A씨는 B씨의 차량이 전날 자신의 차량에 접촉사고를 낸 뒤 달아난 차량인 줄 알고 범행했다고 진술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B씨는 A씨가 주장한 사고와는 무관한 것으로 파악됐습
    2022-08-22
  • "심심해서.." 새총 쏴 차량 파손한 철 없는 40대
    새총을 쏴 차량 4대를 파손한 4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대구 서부경찰서는 재물손괴 혐의로 40대 A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지난 21일 새벽 대구 서구의 한 건물 옥상에서 새총으로 유리구슬을 발사해 인근 오피스텔에 주차돼 있던 차량 4대를 파손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A씨는 "담배를 피우러 옥상에 올라갔다가 심심해 범행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22-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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