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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농업수입보장보험 혜택될까?
    네, 태풍 등으로 양파와 콩, 포도 농사를 망쳤을 때, 수입의 차액을 보험에서 보장해 주는 제도가 시범 실시되는 데요. 그런데, 대상 지역 선정 등을 놓고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이준석 기잡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업수입보장보험 시범 사업을 내년부터 3년간 실시합니다 대상은 양파와 콩,포도 등 3종입니다 정부는 지난주 양파의 보험사업 대상지로 우리 지역에선 나주와 무안을 그리고 다른 지역은 익산과 창녕,합천 등을 선정해 통보했습니다 콩은 김제와 문경, 서귀포
    2014-12-22
  • 1221 주요뉴스(수정)
    1. 10개 시군 (대설주의보)..내일까지 최고 7cm 이 시각 현재 광주와 장성, 목포, 무안 등 전남 10개 시군에 대설주의보가 내려져 있습니다. 내일 아침까지 최고 7cm가 쌓일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2. 수장 따라 바뀌는 (경찰 치안책) 광주경찰이 3년 전 추진했던 치안올레길이 유명무실합니다. 경찰 수장이 바뀔 때마다 이름만 달라진 새로운 치안책을 내놓기 때문이란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니다. 2. 겨울철 축사 화재 (부실관리 여전) 강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축사에
    2014-12-21
  • 전남 6개 시군 대설주의보, 내일까지 최고 7cm
    광주전남 10개 시군에 대설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내일까지 최고 7cm의 눈이 내리겠습니다 현재 광주와 장성, 무안과 목포, 영광 등 10개 시군에 대설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지금까지 적설량은 ( )를 최고로 장성 ( ) 광주 ( )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눈은 광주와 전남 내륙지역에 1 ~ 5cm, 서해안엔 최고 7cm까지 내린 뒤 오전엔 모두 그치겠습니다. 서해안지역엔 바람도 강하게 불면서 조금 전인
    2014-12-21
  • KTX * 항공편 매진에 만석
    나주 혁신도시로의 이전이 사실상 마무리되면서 광주와 서울을 오가는 KTX 좌석표와 항공편이 매진되고 있습니다. 광주에서 서울 용산을 잇는 하루 20회의 KTX 좌석표는 매주 금요일 퇴근시간 부터 일요일까지 새벽시간대를 제외하고는 대부분의 좌석이 매진되고 있으며, 광주공항에서의 김포공항 항공편도 비슷한 시간대에는 표 구하기가 어려운 상황입니다. 이는 혁신도시로 인전해 온 직원들 중 나홀로 이전족들의 상당수가 금요일 오후부터 서울로 이동하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2014-12-21
  • 광주 수출기업 70% "한*중 FTA 효과 봤다"
    광주지역 수출입 기업의 10곳 중 7곳은 한 * 중 FTA를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상공회의소가 지역 수출입 기업 132곳을 대상으로 한 * 중 FTA에 의견 조사에서 70%에 이르는 92곳이 올해 수출입 과정에서 한 * 중 FTA로 인한 도움을 받았다고 답했습니다. 그 이유로는 관세인하로 인한 수출 가격경쟁력 확보를 첫번째로 꼽았고, 그 다음으로 원자재 수입원가 절감이 뒤를 이었습니다.
    2014-12-21
  • R) 홀로사는 농촌... 공동거주제 주목
    치매와 같은 노인성 질병의 증가는 특히 독거 노인 비율이 높은 농촌 지역에서 더 큰 문제가 되고 있는데요. 독거노인들이 마을회관 등에 모여 서로 도우며 함께 사는 공동거주제가 주목 받고 있습니다. 독거노인들이 함께 모여사는 농촌마을을 김재현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점심시간이 되자 마을회관에 모인 주민들의 손길이 바빠집니다. 밥상을 차리고 반찬을 만들고 다같이 둘러앉아 먹는 점심 식탁은 웃음이 끊이지 않습니다. 스탠드업-김재현 "이 곳 마을은 60가구가
    2014-12-21
  • R)치매, 치료 늦어도 늦은게 아니다
    현재 우리나라 치매노인 수는 62만 명 정도로 추정되는데요. 실제 치료를 받는 노인은 절반이 채 되지않습니다. 전문가들은 조기치료의 효과가 크지만 어느정도 증세가 진행됐더라도 포기하지 말고 적극적인 치료에 나서야 한다고 조언하고 있습니다. 임소영 기자의 보돕니다. 올 9월 현재 광주와 전남의 치매환자 등록자 수는 5천230명과 2만115명. 하지만 실제 치매환자 수는 광주 만5000명, 전남은 3만5800명으로 추정됩니다./ 치매 증세가 있
    2014-12-21
  • R)여수 송도주민 생계 대책과 이주 호소
    여수의 율촌 3 산업단지의 개발이 늦어지면서 주민들이 10년 넘게 불편과 고통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기존의 산단과 광양항 등에 둘러싸여 어업권을 잃었지만, 정작 산업단지는 조성되지 않으면서 주민들의 이주가 이뤄지지 않고 있기 때문입니다. 류지홍 기잡니다. 백여 세대 3백여 명이 살고 있는 여수시 율촌의 송도마을, 여수와 율촌산단, 광양항이 조성되면서 삼면이 산업시설에 둘러싸여 생계 수단인 어업권을 모두 잃었습니다.
    2014-12-21
  • R)거듭되는 농산물 파동 대체작목 활로
    배추와 대파, 양파 등 해마다 거듭되는 수급불안과 가격 파동을 해소하기 위해 대체작목 육성이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특히 남해안의 온화한 기후와 질 좋은 토양을 활용한 아열대 작물과 약용작물 재배가 확대되고 있는데 틈새시장을 겨냥한 효자작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돕니다. 매서운 겨울 바람에도 수확에 나선 농민들의 손이 분주합니다. 생강과 흡사한 모양의 뿌리작물로 카레의 원료로 잘 알려진 울금입니다. 별다른 병충해가
    2014-12-21
  • R)축사화재 비상...부실 관리 시설 원인
    최근 전남지역 곳곳에서 축사화재가 잇따라 수억 원의 피해가 났습니다. 추운 날씨 탓에 축사 내 난방기 등 전기사용이 늘고 있기 때문인데, 잦은 화재에도 불구하고 부실한 관리는 여전한 상황입니다 정의진 기자의 보돕니다. 시뻘건 화염과 함께 검은 연기가 치솟습니다. 소방관들이 계속해서 물대포를 쏘아보지만 불길은 쉽게 잡히지 않습니다. 1시간여 만에 닭 4만 마리와 축사 4개 동이 불에 타 6억 3천만 원의 피해가 났습니다.
    2014-12-21
  • 차량에 개 매단 채 끌고다닌 40대 실형
    차량에 개를 매단 채 끌고 다닌 40대에게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방법원은 지난 9월 기르던 개를 훈련시킨다는 이유로 차에 매단 채 2km를 끌고 다닌 혐의로 기소된 46살 김 모 씨에 대해 누구든지 정당한 사유 없이 동물에게 상해를 입혀서는 안된다며 징역 6월을 선고했습니다. 김 씨는 당시 음주운전과 사고후 미조치 등으로 집행유예 기간이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4-12-21
  • 정미소에서 불...1억 4천만 원 피해
    오늘 새벽 나주의 한 정미소에서 불이 나 1억 4천만 원 상당의 피해가 났습니다. 오늘 새벽 4시쯤 나주시 공산면의 한 정미소에서 원인을 알수 없는 불이 나 정미소 1 동과 쌀 6톤 등을 태우고 2시간 반 만에 꺼지면서 소방서 추산 1억 4천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4-12-21
  • R)수장 따라 바꾸는 경찰 치안책, 실효성은?
    3년 전 광주 경찰이 적극적으로 추진했던 치안올레길이 유명무실해졌습니다. 수장이 바뀔 때마다 치안책도 따라서 달라지기 때문인데, 순찰 노선은 크게 변하지 않았지만 정작 도보 순찰 비중은 크게 줄었습니다. 정경원 기자의 보도입니다. 지난 2011년 광주경찰청이 전국에서 처음으로 조성했던 치안올레길, 경찰은 시행 초기 범죄 취약지역인 올레길을 걸어서 하루 5차례, 순찰차로는 8차례 순찰했습니다. // 시행 3년이 지나 광
    2014-12-21
  • 8시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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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12-21
  • 목포기독병원 천원나눔회 이웃사랑 활동
    연말 연시를 앞두고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따뜻한 손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목포기독병원 봉사단체인 천원나눔회는 모든 직원이 매월 급여에서 천원씩을 모아 마련한 성금으로 저소득층을 위한 연탄 나눔행사와 집수리 봉사를 펼친데 이어 지역의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며 온정을 나눴습니다.
    2014-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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