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남해안 적조 늦을 듯
네, 예년 같으면 벌써 적조 걱정이 클 텐테요.. 올해는 사정이 좀 다를 것 같습니다 태풍과 장마가 이어지면서 수온이 크게 오르지 않은데다 영양염류 유입이 적어, 적조 발생 시기가 늦어지고 규모도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류지홍 기잡니다. 한때 무해성 적조가 ㎖당 5천 개체까지 올랐던 여수 앞바다, 계속된 장마와 태풍으로 급격하게 감소돼 지금은 소강상태를 보이고 있습니다. 여수 해역의 양식장 일대 수온도 22도 정도로 적조확산이 우려되는 24도까지아직 여유가 있습니다. 특히 올해는
2014-07-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