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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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함평군, 코로나 직격탄..군정ㆍ의정 올스톱
    【 앵커멘트 】 이개호 의원 지역사무소 관련 코로나19 확산 여파에 함평군이 직격탄을 맞았습니다. 군수와 군의원 전원이 이개호 의원과 밀접접촉해 자가격리에 들어간 건데요.. 사실상 군정과 의정이 모두 멈춰 섰습니다. 정경원 기잡니다. 【 기자 】 함평군수실이 비어있습니다. 지난 13일, 상중이던 이상익 함평군수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이개호 의원과 밀접접촉한 사실이 확인돼 자가격리됐기 때문입니다. 군정은 이 군수의 자가격리가 끝나는 27일까지 부군수 대행체제로 운영
    2021-04-21
  • 의대 지역인재 선발 강제 앞두고 지역 범위 논란
    【 앵커멘트 】 오는 2023학년부터 의치학계열 대학의 지역 인재 선발이 의무화됩니다. 하지만 지역인재 범위에 대한 명확한 규정이 없는 데다, 대학마다 기준이 제각각이어서 이를 둘러싼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이 광주와 전북지역 대학들에게 기준을 통일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이형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전남대는 지역인재 범위를 호남권 전체 고등학교 졸업생으로 두고 있습니다. 하지만 전북대는 전북지역 고교 졸업생만으로 한정하고 있습니다. 조선대는
    2021-04-21
  • 함평군, 코로나 직격탄..군정ㆍ의정 올스톱
    【 앵커멘트 】 이개호 의원 지역사무소 관련 코로나19 확산 여파에 함평군이 직격탄을 맞았습니다. 군수와 군의원 전원이 이개호 의원과 밀접접촉해 자가격리에 들어간 건데요.. 사실상 군정과 의정이 모두 멈춰 섰습니다. 정경원 기자입니다. 【 기자 】 함평군수실이 비어있습니다. 지난 13일, 상중이던 이상익 함평군수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이개호 의원과 밀접접촉한 사실이 확인돼 자가격리됐기 때문입니다. 군정은 이 군수의 자가격리가 끝나는 27일까지 부군수 대행체제로 운
    2021-04-21
  • 무면허 음주 뺑소니 배달기사들이 붙잡아
    【 앵커멘트 】 도심 한복판에서 술에 취해 운전을 하다 뺑소니 사고를 내고 달아나던 외국인 운전자를 오토바이 배달기사들이 추격 끝에 붙잡았습니다. 이 외국인은 면허도 없는 것으로 드러났는데 배달기사들의 용기가 아니었다면 자칫 큰 사고로 이어질 뻔했습니다. 이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어두운 밤 좁은 골목길을 질주하는 검정색 SUV 차량. 주차된 차들을 잇따라 들이받고 달아나자 곧바로 오토바이 한 대가 뒤쫓습니다. 위태로웠던 골목길 질주는 또 다른 오토바이가 차 앞을 막
    2021-04-21
  • 어린이집ㆍ학교 등 코로나19 감염 전방위 확산
    오늘도 13명의 추가 확진자가 나오며 어린이집과 학교 등 광주·전남 코로나19가 전방위로 확산하고 있습니다. 어제 광주시 봉선동의 한 어린이집에서 한 원아가 처음 확진된 뒤, 이틀 만에 원아 6명과 교사 3명, 가족 1명 등 관련 확진자가 10명으로 늘었습니다. 특히 어린이집 교사 한 명이 지난 18일 남구의 한 대형교회도 방문한 것으로 확인돼, 교인들을 대상으로 진단검사가 진행 중입니다. 식당 주인이 확진 판정을 받은 음식점에서 식사를 함께 한 전남대 교수 1명과 호남대 교직원 1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
    2021-04-21
  • 낮 기온 30도 가까이 올라..건조주의보 확대
    오늘(21) 광주·전남은 낮 기온이 30도에 육박하는 무더운 날씨를 보였습니다. 담양 29.7도를 최고로 구례 28도, 곡성 28도, 광주 26.6도 등 내륙 지역을 중심으로 대부분 지역에서 25도를 웃돌았습니다. 높은 기온은 내일(22)도 이어지겠습니다. 아침 기온은 11도에서 14도 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고 낮 기온은 광주와 장성 26도, 목포 23도 등으로 예상됩니다. 여수와 순천 등 전남 동부권 4개 시군에 이어 광주에도 건조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2021-04-21
  • 시멘트 원료 싣고 가던 덤프트럭서 불..인명피해 없어
    달리던 트럭에서 불이 나 고속도로가 한 시간 가까이 혼잡을 빚었습니다. 오늘(21) 오전 9시 15분쯤 호남고속도로 광주방향 석곡 나들목 인근에서 시멘트 원료를 싣고 가던 25톤 덤프트럭에서 불이 나 트럭이 전소됐습니다. 운전자는 곧바로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는데,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2021-04-21
  • 무면허 뺑소니 사고 낸 외국인, 배달 오토바이에 붙잡혀
    무면허로 운전하다가 주차된 차량들을 들이받고 달아난 외국인이 오토바이 배달기사들에게 붙잡혔습니다. 어젯밤(20) 10시쯤 광주시 월곡동의 한 이면도로에서 투르크메니스탄 국적의 20대 외국인 A씨가 몰던 차가 길가에 주차돼 있던 차량 다섯 대를 잇따라 들이받고 달아났습니다. 근처에서 현장을 목격한 오토바이 배달 기사들이 A씨를 쫓아가 붙잡은 뒤 경찰에 넘겼습니다. 경찰은 운전면허가 없는 A씨가 술을 마신 뒤 차량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1-04-21
  • 5.18 주먹밥 나눔 체험 행사 보이콧 논란
    제41주년 5.18 기념행사로 계획됐던 양동시장 주먹밥 나눔 행사가 취소될 위기에 놓였습니다. 5.18기념행사위원회는 다음 달 16일 1980년 5월 당시 실제로 주먹밥을 만들어 시민군에게 나눠줬던 노점상인 6명을 초청해 주먹밥 나눔 재연 행사를 펼칠 예정이었지만 해당 상인들이 불참 의사를 밝힌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들은 양동시장에 세워진 주먹밥 조형물에 5.18 당시 노점상인들도 주먹밥 나누기에 동참했다는 문구를 넣어줄 것을 요청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자 행사에 참여하지 않기로 결정했습니다.
    2021-04-21
  • 백신 접종 뒤 사망한 60대.."연관성 확인 안돼"
    코로나19 백신 접종 뒤 나흘 만에 숨진 60대 남성의 1차 부검 결과, 백신과의 연관성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광주시는 지난 15일 화이자 백신을 접종 받은 뒤 나흘 뒤 숨진 채 발견된 60대 남성의 사인을 밝히기 위해 부검을 실시한 결과, 백신의 부작용인 혈전 현상은 보이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사망 원인과 백신과의 연관성을 정확하게 규명하기 위해서는 혈액과 장기 조직 검사 등이 필요하다는 소견이 나와 조만간 2차 부검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2021-04-21
  • 日 방사능 오염수 방류 규탄 잇따라
    일본의 후쿠시마 원전 방사능 오염수 방류 결정에 대한 비판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광주지역 환경단체들은 충장로 우체국 앞에서 매일 한 시간씩 일본의 방사능 오염수 해양 방출을 규탄하는 무기한 1인시위에 돌입했습니다 전라남도의회는 일본이 인접 국가와 아무런 협의 없이 방사능 오염수를 방출하기로 한 것은 오만하고도 어리석은 결정이라며, 일본 내 처리 방안을 마련하라는 결의문을 채택했습니다.
    2021-04-21
  • 복어 내장 들어간 아귀탕 나눠먹은 마을주민 2명 숨져
    【 앵커멘트 】 복어는 독이 있어 요리를 해먹을 때 반드시 전문가의 손질이 필요한데요.. 완도에서 복어 내장이 들어간 요리를 함께 나눠먹은 마을 주민 2명이 숨졌습니다. 여수 거문도에서도 복 요리를 먹은 60대가 마비증상을 보여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정경원 기자입니다. 【 기자 】 74살 신 모 씨와 53살 정 모 씨 부부가 함께 아귀탕을 나눠먹은 건 지난 19일 낮. 오후 4시쯤, 정 씨가 의식을 잃고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얼마 뒤 신 씨마저 마비가
    2021-04-21
  • [DID]전남 잇따르는 지진 안전지대 없어
    【 앵커멘트 】 지난 이틀간 신안군 흑산도 앞바다에서 두 차례 지진과 함께 여진도 이어졌습니다. 특히 지난 19일 발생한 지진은 3.7규모로 올해 국내에서 발생한 지진 중 가장 강력했는데요. 최근 우리 지역에서 발생한 지진의 분포와 발생 추이를 신민지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 기자 】 지난 19일 오후 2시 20분쯤 신안군 흑산도 인근 해역에서 규모 3.7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올해 국내에서 발생한 지진 중 가장 큰 규모로 인근 주민들이 진동을 느낄 정도였습니다. 그리
    2021-04-21
  • 낮 기온 25도 안팎..전남 동부 건조주의보
    광주ㆍ전남지역은 오늘도 낮 기온이 25도 안팎까지 크게 오르는 등 초여름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아침 기온은 광주 13도, 여수 12도 등 8에서 14도 분포로 평년보다 2도 가량 높게 시작했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광주 27, 화순 26, 나주 25도 등 내륙지방을 중심으로 25도를 웃돌겠습니다. 순천과 여수, 곡성, 구례 등 전남 동부권 4개 시군에 건조주의보가 내려지는 등 화재 발생에 주의가 요구됩니다.
    2021-04-21
  • 광양 백운산 인근 야산 방화 추정 화재
    광양 백운산 인근 야산에서 방화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20일 저녁 8시 50분 쯤 광양시 옥룡면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산림 등 0.1ha를 태우고 두 시간 여 만에 꺼졌습니다. 산림청은 지난 9일과 11일에도 비슷한 장소에서 산불이 난 점으로 미뤄 방화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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