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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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21(수) 모닝 타이틀 + 주요뉴스
    1.(민주당 대표 후보 첫 연설회 민심 잡기) 민주당 대표 후보들이 광주에서 첫 연설회를 갖고 호남 민심잡기에 나섰습니다. 이들은 변화와 지역현안 해결을 강조했습니다. 2.(지진 잇따르는 전남.."안전지대 아니다") 어제 신안 흑산도 앞바다에서 3.7 규모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국내에서 올 들어 가장 강력한 규모로, 최근 3년간 발생이 집중됐습니다. 3.(완도에서 복어 요리 나눠 먹은 2명 숨져) 완도에서 복어 요리를 먹은 마을주민 2명이 숨졌습니다. 이들은 복어 내장이 들어간 탕을 함께 먹어 복
    2021-04-21
  • 자치경찰위원회 구성 완료 자치경찰제 준비 본격화
    【 앵커멘트 】 오는 7월 시행을 앞둔 자치경찰제 준비가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광주시는 자치경찰제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게 될 자치경찰위원회 구성을 완료하고 다음 달 시범운영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전라남도도 위원회 구성이 막바지로 접어들었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광주시 초대 자치경찰위원회가 꾸려졌습니다. 교육계와 언론계, 법조계, 시민사회단체 관계자 등 7명의 위원으로 구성됐는데, 김태봉 전남대 법학전문대학원 명예교수가 위원장으로 내정됐습니다.
    2021-04-20
  • [DID]전남 잇따르는 지진 안전지대 없어
    【 앵커멘트 】 어제와 오늘 신안군 흑산도 앞바다에서 두 차례 지진과 함께 여진도 이어졌습니다. 특히 어제 발생한 지진은 3.7규모로 올해 국내에서 발생한 지진 중 가장 강력했는데요. 최근 우리 지역에서 발생한 지진의 분포와 발생 추이를 신민지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 기자 】 어제 19일 오후 2시 20분쯤 신안군 흑산도 인근 해역에서 규모 3.7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올해 국내에서 발생한 지진 중 가장 큰 규모로 인근 주민들이 진동을 느낄 정도였습니다. 그리고 12
    2021-04-20
  • 복어 내장 들어간 아귀탕 나눠먹은 마을주민 2명 숨져
    【 앵커멘트 】 복어는 독이 있어 요리를 해먹을 때 반드시 전문가의 손질이 필요한데요.. 완도에서 복어 내장이 들어간 요리를 함께 나눠먹은 마을 주민 2명이 숨졌습니다. 여수 거문도에서도 복 요리를 먹은 60대가 마비증상을 보여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정경원 기자입니다. 【 기자 】 74살 신 모 씨와 53살 정 모 씨 부부가 함께 아귀탕을 나눠먹은 건 어제(19) 낮. 오후 4시쯤, 정 씨가 의식을 잃고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얼마 뒤 신 씨마저 마비가
    2021-04-20
  • "여수 해상케이블카 공익기부 약속 이행 촉구"
    여수시의회 박성미 의원이 해상케이블카 공익기부 약속 이행에 여수시가 적극 나서줄 것을 촉구했습니다. 박성미 의원은 여수시의회 10분 발언에서 해상케이블카 측은 매출액의 3%를 기부하겠다는 약속을 어기고 지난 2017년부터 지금까지 27억 원의 기부금을 내지 않고 있다며 여수시는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 강력 대처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여수해상케이블카 측은 자체 설립한 장학재단에 기부하겠다는 입장을 고수하면서 여수시와 법적 다툼을 벌이고 있습니다.
    2021-04-20
  • 50대 대학교 교직원 몸에 불붙어 중상
    광주의 한 대학교 교직원이 몸에 불이 붙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오늘 20일 오후 4시 반쯤 광주의 한 대학교 건물 앞에서 시설관리 직원 A 씨가 자신의 몸에 휘발유를 부은 뒤 갑자기 몸에 불이 붙어 동료 직원들이 진화에 나섰지만 중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A 씨가 다른 직원과 다툰 뒤 스스로 몸에 휘발유를 끼얹었다는 목격자 진술 등을 바탕으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1-04-20
  • 깜깜이 확진 늘어..이개호 지역사무실 관련 45명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는 깜깜이 환자가 잇따라 나오면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오늘 광주에서는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은 4명 등 9명이, 전남에서는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은 목포 거주자 1명 등 3명이 확진됐습니다. 방역당국은 확진자가 나온 광주 남구의 한 어린이집 원생과 직원 71명에 대해 전수검사에 나섰고, 지난 17일 확진자가 다녀간 것으로 확인된 장성군청은 내일 20일 아침 9시까지 일시 폐쇄됐습니다. 한편 어젯밤 이후 구례군의원 등 4명이 추가돼 이개호 의원 지역사무소 관련 확진자가 45명으
    2021-04-20
  • 깜깜이 확진 늘어..이개호 지역사무실 관련 45명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는 깜깜이 환자가 잇따라 나오면서 확산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오늘 광주에서는 광주의 한 어린이집 원아 2명 등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은 4명과 자가격리 중이던 이개호 의원 지역사무소 관련 2명 등 모두 9명이 추가 확진됐습니다. 방역당국은 확진자가 나온 광주 남구의 한 어린이집 원생 등 71명에 대해 검사를 실시했으며, 장성군청도 지난 17일 확진자가 다녀간 것으로 확인돼 내일(20) 아침 9시까지 폐쇄하기로 하는 등 방역 조치에 들어갔습니다. 전남에서는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2021-04-20
  • 복어 요리 나눠먹은 마을주민 2명 숨져
    복어 요리를 함께 나눠 먹은 마을주민 2명이 숨졌습니다. 어제(19) 오후 완도군 신지면의 한 마을에서 함께 점심 식사를 한 74살 신 모 씨와 53살 정 모 씨가 의식을 잃고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모두 숨졌고, 함께 식사한 정 씨의 남편 60살 강 모 씨도 병원 치료를 받았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복어 내장 등이 들어간 탕을 함께 먹다가 복어 독에 중독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한편, 어제 낮 여수 거문도에서도 복어를 먹고 마비 증상을 보인 60대가 해경에 의해 병원으로
    2021-04-20
  • 이개호 의원 접촉 함평군수ㆍ영광군수 자가격리
    이개호 의원과 밀접 접촉한 함평군수와 영광군수가 현재 자가격리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광주시와 전라남도, 각 시군구에 따르면, 이개호 의원과 접촉한 이상익 함평군수와 김준성 영광군수가 코로나19 진단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았지만, 밀접접촉자로 분류돼 각각 25일과 27일까지 자가격리에 들어갔습니다. 이용섭 광주시장과 김영록 전라남도지사와 김병내 광주남구청장, 구충곤 화순군수 등 광주·전남 단체장 8명도 이개호 의원 등 관련 확진자와 접촉 등 동선이 겹쳐 진단검사를 받았는데, 모두 음성이었습니다. 한편
    2021-04-20
  • '41회 장애인의 날' 광주ㆍ전남 기념행사 열려
    제41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광주·전남 곳곳에서 기념행사가 열렸습니다. DJ센터에서 열린 기념식에서 이용섭 광주시장은 전국 최초로 실시한 최중증 발달장애인 융합돌봄센터 등을 소개하며, 장애가 행복한 삶의 걸림돌이 되지 않도록 평등한 광주 공동체를 만들겠다고 말했습니다. 전라남도도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참여 인원을 90여 명으로 줄이고, 4백여 명의 장애인과 가족들이 비대면 영상으로 참여하는 '장애인의 날 온택트 기념행사'를 가졌습니다.
    2021-04-20
  • 신재생에너지 시설 곳곳 갈등..개발 중단 촉구
    농민단체가 난개발로 갈등을 빚고 있는 풍력과 태양광발전 시설 개발행위를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농어촌파괴형 풍력·태양광 반대 전남연대회의는 전남도청 앞에서 차량시위를 갖고, 풍력과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 정책이 농지를 훼손하는 등 농어촌을 파괴하면서 갈등을 일으키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또 재생에너지 갈등을 해결할 사회적협의기구를 구성하고, 전남 단위의 에너지 자립계획을 수립하라고 요구했습니다.
    2021-04-20
  • 광주 백신 접종 후 첫 사망..지병 앓던 60대
    광주에서도 코로나19 백신 접종 후 첫 사망자가 나왔습니다. 지난 15일 화이자 백신을 접종 받은 60대 남성이 나흘 뒤인 어제(19) 오후 집에서 숨진 채 발견돼, 방역당국이 백신과의 연관성 등을 확인하기 위해 내일(21) 부검을 할 예정입니다. 노인시설 이용자인 A 씨는 파킨슨병과 간질 등 지병을 앓아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지금까지 광주시에 보고된 백신 이상 반응은 아스트라제네카 197건, 화이자 7건이었으며 모두 발열과 근육통 등 경증이었습니다.
    2021-04-20
  • 광주 27도 올해 최고 기온..전남 동부 건조주의보
    본격적인 농사를 시작한다는 절기상 곡우인 오늘 광주의 낮 기온이 27도까지 오르며 올 들어 가장 더운 날씨를 보였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도 광주 13, 순천과 목포 12도 등으로 평년보다 2도 가량 높게 시작하겠습니다. 낮 기온은 오늘과 비슷한 초여름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순천과 여수, 광양, 구례 등 전남 동부권 4개 시군에 건조주의보가 내려져 있어, 화재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2021-04-20
  • 광주ㆍ전남 상생 '그랜드비전 만들기' 추진
    광주시가 전라남도와 함께 성장하는 그랜드비전 만들기를 추진합니다. 광주시는 지난 14일 열린 당정협의회에서 광주·전남 상생을 위한 미래비전이 필요하다는 데 공감대를 형성하고, 오는 22일 전라남도 관련 실무진과 만나 광주·전남 그랜드비전을 만들기 위한 논의를 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광주시와 전남도는 이에 앞서 지난 1월부터 공동 T/F팀을 구성해 초광역 협력사업 발굴을 위한 연구 용역도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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