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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군사관학교 유치전 치열..장성군도 뛰어들어
    【 앵커멘트 】 생도와 교수진 등 3천여 명이 생활하는 육군사관학교 유치전에 장성군이 뛰어들었습니다. 아직 공식적으로 이전이 결정되지 않았지만, 유치에 나선 지자체만 전국적으로 예닐곱 곳에 달합니다. 이형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서울 아파트 공급지로 확정된 태릉골프장입니다. 바로 옆이 육군사관학교입니다. 아직 육사는 공식적으로 언급되지 않았지만, 태릉 골프장과 함께 이전될 것이란 전망이 나오면서 벌써부터 유치전이 치열합니다. 경기도 동두천, 강원도 화천, 충남
    2021-04-13
  • 4/13(화) 모닝 타이틀 + 주요뉴스
    1.(시ㆍ도 행정 통합 논의 '첫발' 뗄까?) 공항 이전 논의가 재개된 이후 광주시와 전라남도가 해빙 분위기가 감지되고 있습니다. 행정통합 논의가 시작될지 주목됩니다. 2.(장성군, 육사 유치전 나서 "활성화") 장성군이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육군사관학교 유치전에 뛰어들었습니다. 전국적으로 지자체 7곳이 치열한 경쟁을 펴고 있습니다. 3.("음주운전에 청탁까지" 시의원 일탈) 민주당 광주시의원들의 도덕성이 도마에 올랐습니다. 음주운전 적발 사실을 숨겼고, 부정 청탁을 통해 과태료를 면제받기도 했
    2021-04-13
  • 육군사관학교 유치전 치열..장성군도 뛰어들어
    【 앵커멘트 】 생도와 교수진 등 3000여 명이 생활하는 육군사관학교 유치전에 장성군이 뛰어들었습니다. 아직 공식적으로 이전이 결정되지 않았지만, 유치에 나선 지자체만 전국적으로 예닐곱 곳에 달합니다. 이형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서울 아파트 공급지로 확정된 태릉골프장입니다. 바로 옆이 육군사관학교입니다. 아직 육사는 공식적으로 언급되지 않았지만, 태릉 골프장과 함께 이전될 것이란 전망이 나오면서 벌써부터 유치전이 치열합니다. 경기도 동두천, 강원도 화천,
    2021-04-12
  • '점심시간 휴무제' 갈등 전면전..시민들 불만ㆍ혼란
    【 앵커멘트 】 점심시간 휴무제 도입을 두고 지자체와 공무원 노조 간 갈등이 커지고 있습니다. 지자체가 다음 달 시행 불가 입장을 거듭 밝히자 노조가 사실상 최후통첩을 보냈습니다.. 시민들의 불만과 혼란도 커지고 있습니다. 이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공무원 노조가 점심시간 휴무제 다음 달 시행을 반대하는 지자체에 최후통첩을 보냈습니다. 5개 구청은 물론, 시청과 상수도사업소로 점심시간 휴무제를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싱크 : 전대홍 / 전국공무원노조 광
    2021-04-12
  • 해경 "세월호 가족 아픔 세심히 살필 것"
    어제 11일 세월호 선상추모식이 취소된 데 대해 해경이 사과했습니다. 서해지방해양경찰청은 어제 선상추모식에 세월호 참사 당시 현장 지휘함이었던 3009함을 지원한 것은 결과적으로 가족들의 아픔을 헤아리지 못한 처사였다며, 앞으로는 가족들의 아픔을 보다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오는 16일 열리는 2차 선상추모식에는 3015함을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021-04-12
  • 전남 폐교 207곳 방치.."컨트롤타워 구축 시급"
    전남 지역에 방치되는 폐교가 207곳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강득구 의원에 따르면, 전남 지역 폐교 중 29%인 207곳이, 광주는 1곳이 사용하지 않은 채 방치되고 있습니다. 강 의원은 한 방문판매업체가 인천 강화도의 한 폐교를 숙소로 무단 이용하다 코로나19가 집단 발생했다며, 교육부와 교육청이 폐교 활용을 위한 컨트롤타워를 구축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2021-04-12
  • 전남소방본부 신청사 개청..재난 신속 대응 가능
    전남소방본부가 장흥에 새롭게 문을 열었습니다. 사업비 168억 원을 들여 옛 장흥교도소 부지에 새롭게 들어선 전남소방본부는 4층 규모의 본부동과 2층 규모의 소방서동 등을 갖췄으며, 업무는 지난 1월부터 시작했습니다. 신청사 개청으로 전남소방본부는 전국 최초로 독립청사를 보유하게 됐으며, 지리적으로 전남의 한 가운데에 위치해 대형 재난 시 보다 신속한 대응을 할 수 있게 됐습니다.
    2021-04-12
  • 광주시, ACC 활성화 위해 음식문화타운 조성 추진
    광주시가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주변을 활성화하기 위해 음식문화타운 조성을 추진합니다.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은 자치구 릴레이 현장대화의 첫 시작으로 동구 미로센터를 방문해 아시아문화전당 주변 유동인구를 늘리기 위해 아시아 각국의 음식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음식문화타운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각 자치구의 주요 현안과 정책에 대해 논의하는 릴레이 현장대화는 오는 16일까지 계속될 예정입니다.
    2021-04-12
  • '주말부부' 서울 확진자발 n차 감염..11명 째
    서울 송파구 확진자발 지역 감염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주말부부인 서울 송파구 확진자가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광주에서 머문 뒤 가족 4명이 어제(11) 확진된데 이어, 오늘(12)도 광주에서 가족 1명과 지인 2명, N차 감염 2명 등 5명이 추가 확진됐습니다. 전남에서도 서울 송파구 확진자의 가족과 접촉했던 나주 거주자 2명이 확진돼 서울 송파구 확진자발 감염은 모두 11명으로 늘었습니다. 방역당국은 서울 송파구 확진자와 지인들이 다녀간 골프장, 일부 확진자들이 다니고 있는 광주의 대기업과 공단 등을
    2021-04-12
  • 5.18 왜곡 발언 경북 위덕대 교수 '사과'
    수업 도중 5.18 민주화운동을 왜곡하는 발언을 한 경북의 사립대 교수가 사과했습니다. 경북 경주시에 위치한 위덕대학교 박 모 교수는 대학 총학생회 유튜브를 통해 사과 영상을 올리고, 수업 도중 밝힌 5.18에 대한 자신의 견해가 많은 국민에게 상처를 줬다며 진심으로 사죄한다고 밝혔습니다. 박 교수는 최근 자신의 온라인 수업에서 5.18이 북한군이 저지른 범죄이자 시민폭동이라고 말해 논란을 빚었습니다.
    2021-04-12
  • 무리한 화물 적재로 선박 침몰..선사대표 등 송치
    무리하게 화물을 실은 채 출항시켜 배가 침몰에 이르게 한 선사 대표 등이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완도경찰서는 지난 1월 제주 서귀포에서 고흥 녹동으로 가던 3천6백 톤 급 화물선이 완도군 청산도 인근 해상에서 침몰한 사건과 관련해, 풍랑경보가 발효됐는데도 컨테이너를 무리하게 싣고 해물창 덮개를 닫지 않은 채 출항시킨 혐의로 선사 대표 등 3명을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당시 이 화물선은 기상 악화로 바닷물이 화물창으로 유입돼 침몰된 것으로 드러났는데, 이 사고로 승선원 9명 가운데 8명은 구조됐지만 1명이 실종됐습니다.
    2021-04-12
  • 부양가족 수당 부당 수령 교육공무원 적발
    광주지역 교육공무원들이 부양가족의 사망과 세대분리를 늑장 신고해 관련 수당을 부당 수령한 사실이 감사에 적발됐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이 최근 광주학생교육원에 대한 감사를 실시한 결과, 2017년부터 지난해까지 부모의 사망 신고를 늦게 하거나 자녀의 세대 분리 변동 사실을 신고하지 않아 많게는 15개월 동안 월 2만 원씩의 부양가족 수당을 받아온 교육공무원 4명을 적발했습니다. 시 교육청은 부당하게 수령한 부양가족수당을 회수하고, 이 가운데 2명에 대해 주의 조치했습니다.
    2021-04-12
  • 광주시 "중앙공원 1지구 사업 지체 시 중대 결정"
    사업자 내부 갈등으로 지체되고 있는 중앙공원 1지구 특례사업과 관련해 광주시가 사업 재개를 촉구했습니다. 광주시는 중앙공원 1지구 사업자인 빛고을중앙공원개발이 내부 주주 간의 갈등으로 사업 추진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이달 말까지 사업이 행보증서와 협약이행보증서의 보증기간을 연장하지 않을 경우 사업자 취소 등을 포함한 중대 결정을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시가 빛고을중앙공원개발로부터 받은 120억 원 상당의 사업이행보증서는 지난 9일 보증기간이 종료됐고, 340억의 협약이행보증서는 이달 말 종료될 예정입니다.
    2021-04-12
  • 광주ㆍ전남 AZ 백신 접종 재개..대상자 11,200명
    광주시와 전라남도가 중단했던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을 다시 시작했습니다. 오늘(12) 접종이 재개된 대상자는 특수교육·보건교육 종사자와 노인 요양 공동생활 가정, 장애인 주거시설 종사자 등으로 광주 3천6백여 명, 전남 7천6백여 명 등 모두 만 천2백여 명입니다. 화이자 백신 접종을 위해 설치한 지역예방접종센터도 광주 5개 구와 전남 22개 시군에 설치됨에 따라, 오는 15일부터 본격적으로 접종이 시작됩니다.
    2021-04-12
  • 순천발 집단감염 확산..52명 확진ㆍ9백여 명 격리
    순천발 코로나19가 계속 확산되면서 방역당국이 변이바이러스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순천 택시 운전자발 확진자가 함께 식사를 한 곡성 거주자가 오늘 오후 확진판정을 받았습니다. 지난 4일, 순천 병원과 의료기 체험장에서 시작된 집단감염은 여수와 광양, 보성, 곡성으로 확산돼, 지금까지 52명의 확진되고 900명이 자가격리 중입니다. 전남도는 최초 감염 경로와 원인을 밝히기 위해 변이바이러스 조사를 질병관리청에 의뢰했습니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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