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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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직자 부동산 투기 혐의 광주시청 등 압수수색
    공직자 부동산 투기 혐의를 수사 중인 경찰이 광주시청 등에 대한 압수수색을 벌였습니다. 광주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지난 2018년 퇴직한 광주 모 구청 간부 공무원 출신 A 씨의 부동산 불법 투기 정황을 확인하고 광주시청과 광산구청, 서구청 등 6곳을 압수수색했습니다. 경찰은 압수수색을 통해 확보한 자료를 바탕으로 A씨가 지자체 내부 정보를 활용해 부동산 거래를 했는지 조사할 방침입니다
    2021-04-08
  • 무안-제주 항공편 29일부터 운항 재개
    무안과 제주를 잇는 항공편이 오는 29일부터 다시 운항됩니다. 제주항공은 오는 29일부터 무안과 제주를 잇는 부정기 항공편을 일주일에 4편 운항하고, 이용객 추이에 따라 정기선 전환이나 증편을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무안국제공항은 2019년 한 해 90만 명이 이용하며 활성화가 기대됐지만, 코로나19 여파로 지난해 11월 30일부터 모든 항공편의 운항이 중단됐습니다.
    2021-04-08
  • 저수지 빠진 차량서 70대 숨진 채 발견
    저수지에 빠진 차량에서 70대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지난 6일 밤 화순군 청풍면의 한 저수지에 차량이 빠진 것 같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중 수색을 벌여 경차를 인양했는데 운전석에서 70대 A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와 A씨의 사망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1-04-08
  • 아침 '쌀쌀'ㆍ낮 '따뜻'..광양 건조주의보
    오늘 아침 기온이 10도 아래로 내려가는 등 쌀쌀합니다. 아침 기온은 광주 8도, 나주 5도 등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곡성과 구례 등 전남 동부 내륙지역에는 서리가 내린 곳도 있습니다. 낮에는 기온이 크게 올라 광주 19도, 순천과 광양 21도 등 14도에서 21도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어제부터 광양에 건조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산불 등 화재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2021-04-08
  • 4/8(목) 모닝 타이틀 + 주요뉴스
    1.(민주당 참패..정치 구도ㆍ호남 민심 요동) 서울시장과 부산시장 보궐선거에서 민주당이 참패했습니다. 내년 대선 구도와 함께 호남 민심의 변화가 불가피할 전망입니다. 2.(4차 대유행 경고에도 형식적 점검 그쳐) 코로나19 4차 대유행 경고에도 업주와 이용자들의 무관심으로 방역 수칙이 제대로 지켜지지 않고 있습니다. 방역 당국도 형식적 점검에 그치고 있습니다. 3.("벌써 여릉 왔나?" 기록적 고온 보인 봄) 최근 보름간 낮 기온이 20도를 넘는 날이 8일로 집계됐습니다. 지난달 평균 기온은 기상
    2021-04-08
  • [우리동네는 요즘] 해남 올해 첫 모내기
    우리동네는 요즘입니다. 해남에서 올해 첫 모내기가 시작됐습니다. 해남 고천암 들녘에서 진행된 모내기는 올해 첫 전남지역의 노지 모내기인데요. 지난해보다 한 달 가량 빨리 시작됐습니다. 이번에 모내기를 한 품종은 극조생종인 진옥벼인데요. 110일 정도의 짧은 생육기간을 거쳐서 오는 7월 말이면 햅쌀을 수확하게 됩니다. ----------- 광주 서구가 공공시설 운영을 맡을 시설관리공단 설립을 추진합니다. 그 동안 생활폐기물 처리와 공공시설 운영 등은 민간 위탁을 통해 관리돼 왔는데요.
    2021-04-08
  • 4차 대유행 경고에도 겉핥기식 점검만
    【 앵커멘트 】 최근 코로나19 재확산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면서, 지난 5일부터 새로운 방역수칙 적용과 함께 위반할 경우 과태료를 부과하도록 강화됐는데요.. 하지만 업주와 이용자들의 무관심 속에 방역수칙이 제대로 지켜지지 않고 있습니다. 적극적으로 알리고 점검과 단속을 해야 할 지자체도 외면하면서, 방역수칙 강화는 왜 했는지 알 수 없을 정돕니다. 김재현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 기자 】 평일 점심시간 광주 도심. 음식점마다 손님들로 붐빕니다. 방역수칙은 잘 지켜
    2021-04-08
  • 전국 첫 '민ㆍ관 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출범
    시민단체와 지자체가 함께 참여하는 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이 전국 최초로 광주에서 출범했습니다. 광주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은 지난 6일 창립총회를 열고 오는 7월부터 광주시 광산구 일대에서 현장 진료상담과 왕진·방문 간호 등 사회적 약자에 대한 의료 지원 사업을 펼쳐 나가기로 했습니다. 의료사회적협동조합이 구성된 건 전국에서 이번이 25번째이며 지자체와 시민단체가 함께 참여한 것은 전국 첫 사롑니다.
    2021-04-08
  • 기록적인 고온..올봄 내내 이어져
    【 앵커멘트 】 낮 기온 20도를 웃도는 따뜻한 봄 날씨가 연일 계속되고 있는데요. 지난달 광주·전남 기온이 3월 기상 관측 이래 가장 높았는데, 평년보다 높은 기온은 올봄 내내 이어질 전망입니다. 신민지 기자입니다. 【 기자 】 한낮 기온이 23도까지 치솟은 광주 충장로 거리. 벌써부터 반팔·반바지 차림의 시민들이 눈에 띕니다. ▶ 인터뷰 : 원세현 / 대학생 - "오늘 반바지를 안 입은 것이 아쉬운 정도의 날씨인 것 같아요." 기상 관측 이래 가장 따뜻한 봄 날
    2021-04-07
  • 4차 대유행 경고에도 겉핥기식 점검만
    【 앵커멘트 】 최근 코로나19 재확산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면서, 지난 5일부터 새로운 방역수칙 적용과 함께 위반할 경우 과태료를 부과하도록 강화됐는데요.. 하지만 업주와 이용자들의 무관심 속에 방역수칙이 제대로 지켜지지 않고 있습니다. 적극적으로 알리고 점검과 단속을 해야 할 지자체도 외면하면서, 방역수칙 강화는 왜 했는지 알 수 없을 정돕니다. 김재현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 기자 】 평일 점심시간 광주 도심. 음식점마다 손님들로 붐빕니다. 방역수칙은 잘 지켜
    2021-04-07
  • 광주 남구청서 부구청장 운전기사 숨진 채 발견
    광주 남구청사에서 부구청장의 운전기사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오늘 7일 오후 2시 반쯤 광주시 주월동 남구청사 지하 2층 차량 관리실에서 부구청장 운전기사인 6급 공무원 A 씨가 숨져있는 것을 동료가 발견해 신고했습니다. A 씨는 출근 이후 가슴 통증을 호소한 뒤 약을 먹은 것으로 알려졌는데, 경찰은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1-04-07
  • 여수 경도해양관광단지 7월 특급 호텔 건립
    아시아 최고 수준의 해양관광리조트가 들어설 여수 경도에 특급숙박시설 건립이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 사업시행사인 미래에셋은 오는 7월부터 여수 경도 일대 6,5000 ㎥ 부지에 사업비 7,500억 원을 들여 지하 3층, 지상 4층에서 29층 규모의 11개 동으로 구성된 레지던스 특급호텔을 건립할 계획입니다. 총 사업비 1조 5,000억 원이 투입되는 여수경도복합해양리조트는 레지던스 특급호텔을 비롯해 골프장과 해상케이블카 등을 갖추고 오는 2023년 문을 열 예정입니다.
    2021-04-07
  • 장흥 육용오리 농장 고병원성 AI 확진
    장흥의 육용오리 농장에서 고병원성 AI가 또 확진됐습니다. 검역본부는 어제 6일 장흥군 장평면의 한 육용오리 농장에서 검출된 AI 항원에 대한 정밀검사를 진행한 결과, 고병원성으로 최종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전라남도는 해당 농장에서 사육 중이던 오리 2만 5천 마리를 살처분 하고, 반경 10km 이내 방역지역 가금농장 25곳에 대해 30일간 이동제한조치를 내렸습니다.
    2021-04-07
  • 광주시민 10명 중 8명 "코로나 백신 맞겠다'
    광주시민 10명 중 8명 정도가 코로나19 백신을 맞겠다고 답했습니다. 광주시가 지난 2월 23일부터 31일까지 광주시민 1,258명을 대상으로 코로나19 백신접종 신뢰도 조사를 진행한 결과, '백신을 맞겠다'는 답변은 78.1%였고, '맞지 않겠다' 8.1%, '결정하지 않았다'가 13.8%로 나타났습니다. 연령별로는 20대의 접종 의사가 66.6%로 가장 낮았고, 65세 이상이 91.3%로 가장 높았습니다. 백신접종을 원하지 않는 이유로는 효능과 안전성을 신뢰할 수 없다는 답변이 66.9%를 차지했는
    2021-04-07
  • 네 살난 아들 폭행 혐의 20대 여성 입건
    어린 아들에게 폭력을 휘두른 혐의로 2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경찰청 여성청소년범죄수사대는 지난 5일 저녁 자신이 거주하는 광주시 광산구의 한 아파트에서 네 살난 아들을 주먹으로 때리는 등 폭행한 혐의로 20대 여성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2차 피해를 막기 위해 A씨와 아들의 주거지를 분리하고 가족들을 상대로 A씨가 폭력을 휘두른 경위에 대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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