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광주 첫 소방차 모는 여성 소방관 화제
    【 앵커멘트 】 불이 나면 가장 먼저 도착해 시민의 생명을 구하고 불 속으로 뛰어드는 사람들, 바로 소방관인데요. 광주에서 처음으로 소방차를 모는 여성 소방관이 탄생해 화젭니다. 화재진압 대원이었지만 지금은 소방차를 운전하는 이승아 소방관을 고우리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 기자 】 (effect) 화재출동 화재출동 출동 명령이 떨어지자 소방관들이 서둘러 소방차에 오릅니다. 소방차를 운전하는 사람은 8년째 화재 현장을 누비고 있는 이승아 소방관. 지난 3월 소방차 운전에 도
    2019-08-26
  • 노태우 아들 노재헌, 5.18묘역서 '진심 사죄'
    "삼가 옷깃을 여미며 5.18 광주민주화운동 희생자분들의 영령의 명복을 빕니다." "진심으로 희생자와 유가족분들께 사죄드리며 광주 5.18 민주화운동의 정신을 가슴깊이 새기겠습니다." 지난 23일 오전 11시쯤, 노태우 전 대통령의 아들 노재헌씨가 국립 5.18민주묘지를 방문해 남긴 글입니다. 5.18 민주화운동 가해자인 전두환, 노태우 두 전직 대통령의 직계가족이 광주를 찾아 사죄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노재헌씨는 묘지관리소 관계자의 안내로 1시간 정도 5월 영령들을 참배하고, 곧바로 서울로
    2019-08-26
  • 올 여름 영암 월출산 기찬랜드 10만 명 찾아
    올 여름 영암 월출산 기찬랜드에 10만 명이 찾아온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영암군은 지난달 13일부터 44일간 개장한 월출산 기찬랜드에 10만 명이 찾아와 입장료 수익 2억7천8백만 원을 거뒀다고 밝혔습니다. 영암군은 행정안전부 주관 2019 전국 물놀이 안전명소 예비후보지 8곳에 전남에서 유일하게 기찬랜드가 선정된만큼 명품 피서지로 육성해나갈 계획입니다.
    2019-08-26
  • [3분브리핑]2019년 8월 26일 월요일
    따끈따끈한 광주·전남 주요뉴스를 30분 일찍 만나보세요! #사람잡는_상습과속 #광융합비즈니스페어_개막 #가로수에_제초제_피해 #노태우장남_사죄 #가을야구_멀어진_KIA #소방차_모는_女소방관 #내일까지_100mm ▶카카오톡 플러스 'kbc광주방송' 추가 http://pf.kakao.com/_tBLUxd
    2019-08-26
  • '2달새 5명 사망'..상습 교통사고구간 과속 단속
    【 앵커멘트 】 지금 보시는 이 도로는 전남대입구 사거리와 광주역 뒤편, 광주교대 등을 지나는 서암대로와 필문대로입니다. 최근 두 달 새 무려 5명의 보행자가 이 도로에서 교통사고로 숨졌는데요. 경찰이 운전자의 과속을 사고 원인으로 보고 상시 교통단속을 벌이고 있는데, 하루에만 수십 건씩 적발된다고 합니다.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길을 달리던 승합차가 갑자기 도로를 가로질러 오른쪽 인도로 돌진해 보행자를 들이받습니다. 지난달 21일 40대 운전자가 몰던 승합차가
    2019-08-26
  • 완도군, 매생이 가격 회복 위한 양식량 조절 나서
    완도군이 매생이 가격 회복을 위한 양식량 조절에 나섰습니다. 완도군은 최근 2~3년 사이 과잉 생산과 재고량 과다로 가격이 폭락하고 있는 매생이 양식을 살리기 위해 어민들을 상대로 시설량 줄이기 운동을 벌인 결과, 내년 양식량은 올해 보다 3천 책 가량 감소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매생이 산지가격은 350~400g당 평균 천 원에서 천삼백 원으로, 전년 대비 3백여 원 하락해 양식어가들이 어려움을 겪어왔습니다.
    2019-08-26
  • [뉴스캐치] 피의자 신상 공개
    【 앵커멘트 】 세간의 화제나 사건의 이면을 따져보는 뉴스캐치 시간입니다. 오늘은 범죄 피의자 신상공개에 대해 백상렬 변호사와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1. 최근 모텔 손님을 살해하고 시신을 훼손한 뒤 한강에 유기한 이른바‘한강 몸통 시신’사건의 피의자 장대호의 신상이 공개됐죠? 먼저 이 사건, 어떤 사건이었는지 간략하게 설명해주시죠. -지난 12일 한강에서 몸통만 있는 시신이 발견됐습니다. 이후 수색을 통해 나흘 만에 시신의 다른 부분이 발견됐고, 다음날인 17일 모텔 종업원 장대호가 자수했습니다.
    2019-08-26
  • 철거하던 건물서 도시가스 누출..소방 긴급조치
    철거 중인 건물에서 도시가스가 누출돼 소방당국이 긴급 안전조치에 나섰습니다. 오늘(26) 오후 5시쯤 광주시 치평동의 한 건물에서 실내 구조물 철거 작업을 하던 중 도시가스가 누출돼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이 가스를 차단하고 안전작업을 벌였습니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는데, 경찰과 소방당국은 작업 중에 가스관이 파손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08-26
  • 참여자치21 "이용섭 시장, 시민단체 공적 비판활동 폄훼"
    시민단체가 이용섭 광주시장이 건전한 비판과 의견 제시를 폄훼했다며 사과를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참여자치21은 보도자료를 내고 최근 광주형 일자리 입장문에서 이용섭 시장이 '대안을 제시하기보다는 매사 비난만하고 폄하만 하는 일부 단체'라고 말한 것은 시민단체의 공적 비판활동을 폄훼하는 언행이라고 강도 높게 비판했습니다. 또, 이 시장의 발언은 시민단체의 입을 틀어막겠다는 권위주의적인 발상이라며 공개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2019-08-26
  • 국내 최대 규모의 광융합 행사 개막
    【 앵커멘트 】 광융합산업 신제품들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국제 광융합 비즈니스 페어'가 개막했습니다. 광주업체 등에서 선보인 최첨단의 광융합 신기술들이 전세계 23개국에서 온 바이어 2백 명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서울방송본부 신민지 기잡니다. 【 기자 】 미국 에너지 업체의 바이어 프리실라 씨. 태양광 에너지를 이용한 LED조명에 관심이 큽니다. 친환경에다 에너지 효율적이라 미국 시장에서도 통할 것으로 보기 때문입니다. ▶ 인터뷰 : 프리실라 오 / 미국
    2019-08-26
  • "한반도 두루미류 보호" 순천 선언문 채택
    전세계 습지 연구자들이 순천에 모여 두루미와 서식지 보호를 위한 '순천 선언문'을 채택했습니다. 선언문에는 두루미 서식지 보호를 위한 보호지역 확대와 친환경 직불금 제도 확산 등 다양한 실천 방안이 담겼습니다. 참가자들은 두루미 보호를 위해 지방자치단체 간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한반도 두루미 TF팀'도 결성했습니다.
    2019-08-26
  • 5.18최후항쟁지 옛 전남도청 복원 구체화 돌입
    5.18민주화운동 최후 항쟁지인 옛 전남도청의 복원 사업에 구체화됩니다. 옛 전남도청복원추진단은 오늘(26일) 공모에 참가한 설계 사무소 세 곳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열고 설계 기본방향과 지침, 복원 조건 등을 알린 뒤 다음 달 구체적인 설계 제안서를 받아 오는 10월 설계작을 선정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추진단은 5.18단체 등과 협의해 최종 설계안을 채택한 뒤 대국민 설명회를 거쳐 이르면 내년 10월부터 공사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2019-08-26
  • 제6회 여수국제 해양법아카데미 개최
    개발도상국의 해양분야 역량 강화를 위한 아카데미가 여수에서 열립니다. 여수세계박람회재단은 다음달 6일까지 2주 동안 여수세계박람회장에서 필리핀과 인도네시아 등 30여개국 해양분야 공무원과 연구원이 참석한 가운데 기후변화와 해양안보, 자원개발을 내용으로 국제해양법아카데미를 개최합니다. 올해로 6회째를 맞는 국제해양법아카데미는 지금까지 270여명의 교육생을 배출하는 등 국제적인 해양교육프로그램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2019-08-26
  • 전남대, 최병오 패션그룹형지 회장 명예박사 수여
    전남대가 최병오 패션그룹형지 회장에게 명예 철학박사 학위를 수여했습니다. 전남대는 최병오 회장이 패션 한길을 걸으며 희망의 아이콘이 되는 등 실천적 기업가 정신을 보여줘 명예 철학박사를 수여키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한국경영자총협회 부회장을 역임하고 있는 최병오 회장은 20개 패션 유통 브랜드를 전국 2천여개 매장에 운영하고 있습니다.
    2019-08-26
  • 훔친 차 몰다 교통사고 낸 고교생 붙잡혀
    차를 훔쳐 무면허로 운전하다 교통사고를 낸 고등학생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 22일 새벽 3시 반쯤 광주시 운암동의 한 아파트에서 문이 잠기지 않은 승용차를 훔쳐 무면허 운전을 하다, 다음날 새벽 6시쯤 광주시 용봉동의 한 도로에서 주행중인 차를 들이받은 혐의로 17살 고등학생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은 이 고등학생이 절도 등 다른 범죄도 저지른 것으로 보고 여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08-26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