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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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험 문제 유출 고교 "중대한 범죄 저지르지 않아" 항변
    시험 문제 유출 논란을 일으킨 광주 한 고등학교가 광주광역시 교육청의 감사 결과를 정면으로 반박했습니다. 해당 학교 관계자들은 광주시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심려를 끼친 점을 사과하고 실수와 오류는 적극 개선하겠다"면서도 "상위권 학생을 위한 특혜가 아닌 다른 학교에서도 생기는 일반적인 현상이라며 전체 교사의 80%가 징계를 받을만큼 중대한 범죄를 저지르지 않았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시교육청이 "사실에 근거해 징계를 요구했다"고 밝힌 가운데, 학벌없는사회를 위한 시민모임은 해당 학교 관리자들을 업무방
    2019-08-22
  • 소년소녀가장 200명 초청 제주도 사랑투어
    소년소녀가장을 초청해 1박 2일 제주도 여행을 떠나는 제주도 사랑투어가 진행됐습니다. 목포와 제주 기점 항로를 운항하는 선박회사 씨월드고속훼리가 소년소녀가장 2백여 명을 초청해 퀸메리호를 타고 1박2일 일정으로 제주도를 여행하는 사랑투어에 나섰습니다. 씨월드고속훼리는 지난 1998년을 시작으로 19년째 소년소녀가장 초청 제주도 여행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2019-08-22
  • 전남ㆍ부산ㆍ울산, "원전 정책 참여권 부여하라"
    전남과 부산, 울산 등 원전 소재 지자체들이 정부에 원전 정책 참여권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전남도와 부산광역시, 울산광역시는 산업통상자원부 등에 사용후 핵연료 관리정책 공론화 과정에서 원전 소재 광역자치단체의 의견이 반영되지 않고 있다며 참여권 보장을 주장했습니다. 이를 위해 사용후 핵연료 관리정책 재검토위원회 분과위원에 해당 광역단체장 추천 인사를 포함할 것 등을 촉구했습니다.
    2019-08-22
  • '채용 비리' 광주은행 전·현직 간부 집행유예
    신입 행원 채용비리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광주은행 전 간부들에게 집행유예가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형사5단독은 신입 행원 채용 과정에서 합격·불합격자를 바꾸는 등 업무방해 혐의로 기소된 전 광주은행 인사부서 간부 A씨에 대해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같은 혐의로 기소된 B씨 등 3명에 대해선 징역 6개월에서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이번 재판은 금융감독원이 광주은행 등 시중 5개 은행의 채용비리 혐의를 검찰에 고발하면서 이뤄졌습니다.
    2019-08-22
  • 광양 금속골조 제조공장서 불..1억 7천만 원 피해
    광양의 한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1억 7천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어젯밤 11시 40분쯤 광양시 태인동의 한 금속골조 구조재 제조공장 창고에서 불이 나 건물 내부 1200제곱미터와 안에 있던 폐타이어 철심 등을 모두 태워 소방서 추산 1억 7천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4시간 반 만에 꺼졌습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08-22
  • 8/22(목)모닝730 날씨2
    밤새 천둥 번개를 동반한 강한 빗줄기가 쏟아졌는데요. 출근길에도 우산 챙기셔야겠습니다. 현재 광주전남 대부분 지역에 호우주의보가 내려져 있는데요. 오늘 오전까지는 시간당 30mm 이상의 강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비는 오전에 서해안부터 차차 그치겠고, 그밖의 지역은 오늘 저녁까지 비가 이어지겠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30에서 80mm가 되겠고요. 많은 곳은 100mm 이상 내리는 곳도 있겠습니다. 산사태나 침수 등 비 피해가 없도록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2019-08-22
  • 8/22(목)모닝730 날씨1
    네, 밤새 천둥 번개를 동반한 강한 빗줄기가 쏟아졌는데요. 출근길에도 우산 챙기셔야겠습니다. 현재 광주전남 대부분 지역에 호우주의보가 내려져 있는데요. 오늘 오전까지는 시간당 30mm 이상의 강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비가 내리면서 가시거리가 짧고 도로가 미끄러우니까요. 출근길 교통안전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위성영상 보면, 현재 광주전남은 비구름으로 덮여 있는데요. 비는 오전에 서해안부터 차차 그치겠고, 그밖의 지역은 오늘 저녁까지 비가 이어지겠습니다.
    2019-08-22
  • 8/22(목)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이어서 8월 22일 목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1. 먼저 한국일봅니다. 독도의 유일한 주민 김신열 씨가 다시 독도로 돌아왔다는 기삽니다. 1991년 남편과 함께 독도로 주민등록을 옮겼던 김 씨는 독도 지킴이 역할을 해왔는데요. 지난 2017년 말 남편 김성도 씨와 함께 독도를 떠났다 21개월 만에 다시 독도 땅을 밟았습니다. 그 사이 세상을 떠난 남편이 맡아왔던 독도 이장직은 김 씨가 자동으로 이어받게 됐는데요. 김 씨는 남편의 빈자리가 크다면서도 죽을 때까지 독도를 사랑하
    2019-08-22
  • '피부병 유발까지' 미국 흰불나방 애벌레 공포 확산
    【 앵커멘트 】 외래종 해충인 미국 흰불나방 애벌레가 여름철 번식기를 맞아 가로수나 조경수 잎을 남김 없이 갉아먹으면서 피해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신체에 닿으면 피부병을 유발할 수도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정의진 기잡니다. 【 기자 】 푸른 잎은 온데간데 없이 앙상한 가지만 남았습니다. 하얀 털이 빽빽하게 난 벌레들이 나뭇잎을 있는대로 갉아먹었기 때문입니다. 산책로 곳곳에도 애벌레들이 눈에 띕니다. 외래종 해충인 미국 흰불나방 유충입니다. ▶ 인터뷰 : 유성용 /
    2019-08-22
  • 한빛 1호기 재가동 놓고 반발 확산
    【 앵커멘트 】 원자력안전위원회가 주제어실에 CCTV를 설치하는 조건으로 한빛원전 1호기의 재가동을 승인했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영광 주민들과 광주ㆍ전남 시민사회단체, 전북 주민들까지 한빛 1호기 재가동에 대한 반발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원전 측이 시민단체의 항의서한 접수를 거부하면서 갈등이 커지고 있습니다.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한빛 1호기 재가동 결정 규탄한다! 규탄한다! 규탄한다!" 영광 주민과 광주ㆍ전남 범시민 비상회의, 그리고 원전 인근 전북 주민들까
    2019-08-22
  • 학생 수 넘어선 대학 정원..지역 대학 비상
    【 앵커멘트 】 올해 대입부터 예상 수험생 수가 대학 입학 정원 보다 적어지는 '역전 현상'이 처음으로 발생합니다. 이런 가운데 교육부가 학생 충원률을 기준으로 정원 조정을 유도할 방침이어서, 가뜩이나 신입생 모집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광주·전남 대학들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신익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올해 대입 예상 수험생 수는 47만 9천여 명. (CG1) 전국 대학 입학 정원은 49만 7천 명으로, 수험생 수보다 정원이 1만 7천 명가량 많습니다. 대학 정원이 그
    2019-08-22
  • 한빛 1호기 재가동 놓고 반발 확산
    【 앵커멘트 】 원자력안전위원회가 주제어실에 CCTV를 설치하는 조건으로 한빛원전 1호기의 재가동을 승인했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영광 주민들과 광주ㆍ전남 시민사회단체뿐 아니라 원전 인근 전북 주민들까지 함께 한빛 1호기 재가동에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이런 가운데 한빛원전 측이 시민단체의 항의서한 접수를 거부하면서 갈등이 커지고 있습니다.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한빛 1호기 재가동 결정 규탄한다! 규탄한다! 규탄한다!" 영광 주민과 광주ㆍ전남 범시민 비상회의,
    2019-08-21
  • '피부병 유발까지' 미국 흰불나방 애벌레 공포 확산
    【 앵커멘트 】 길을 걷다가 긴 털이 빽빽하게 나있는 이 벌레를 보게 되면 즉시 지자체에 신고하는 게 좋겠습니다. 산림 해충으로 분류된 미국 흰불나방 애벌레인데요. 가로수나 조경수 잎을 남김 없이 갉아먹을 뿐 아니라, 신체에 닿으면 피부병을 유발할 수도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정의진 기잡니다. 【 기자 】 푸른 잎은 온데간데 없이 앙상한 가지만 남았습니다. 하얀 털이 빽빽하게 난 벌레들이 나뭇잎을 있는대로 갉아먹었기 때문입니다. 산책로 곳곳에도 애벌레들이 눈에 띕
    2019-08-21
  • 학생 수 넘어선 대학 정원..지역 대학 비상
    【 앵커멘트 】 올해 대입 예상 수험생 수는 47만 9천여 명입니다. 전국 대학 입학 정원이 49만 7천 명이니까, 수험생 수 보다 정원이 1만 8천 명가량 많은 겁니다. 사상 처음 대학 입학 정원이 예상 수험생 수보다 많아지는 역전 현상이 현실로 다가왔습니다. 문제는 앞으로 학생 수가 더 가파르게 줄게 된다는 건데요. 오는 2022학년도에는 41만여 명, 2024학년도가 되면 37만여 명까지 떨어집니다. 가뜩이나 신입생 모집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광주·전남 대학들에 비상이 걸렸
    2019-08-21
  • [3분브리핑]2019년 8월 21일 수요일
    따끈따끈한 광주·전남 주요뉴스를 30분 일찍 만나보세요! #역전현상_지역대학비상 #해외구직 #미국흰불나방애벌레_피해 #한빛1호기_반발 #목포케이블카_개통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_폐기 #인구유출_1만여명 #내일까지_150mm ▶카카오톡 플러스 'kbc광주방송' 추가 http://pf.kakao.com/_tBLUxd
    2019-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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