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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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편영화 성비위 논란' 여성단체 교사 측·교육청 비판
    수업 시간 중에 중학생들에게 보여준 단편영화 성비위 논란과 관련해 여성단체가 해당 교사 측과 교육청을 비판하고 나섰습니다. 광주전남여성단체연합은 기자회견을 열고, "해당 교사와 지지 모임이 학생들의 문제 제기를 오해와 편견이라거나 교육청의 조치를 표적 수사라고 주장하고 있다"며, "이는 대립 구도를 만들어 약자와 소수자의 목소리를 지우는 방식이다"고 비판했습니다. 교육청에 대해서도 "지역사회 안에서 갈등이 깊어지고 있는데도 침묵하며 경찰 조사에만 의존하는 듯한 모습"이라며, "이는 2차 피해를 양산하는 것"이라고
    2019-08-19
  • 광주ㆍ광양 폭염특보..수요일쯤 비 소식
    오늘 아침 기온이 20도 안팎까지 내려가는 등 밤사이 날씨가 눈에 띄게 서늘해 졌습니다. 하지만 낮에는 오늘도 무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광주와 광양의 낮기온이 32도를 웃도는 등 대부분 지역에서 30도 안팎을 보이겠습니다. 수요일인 모레 저녁부터 비가 내리면선 낮 무더위도 한풀 꺾일 전망입니다.
    2019-08-19
  • KTX 호남선 추석열차표 예매 21일..SR은 23일
    추석 연휴 호남선 승차권 예매가 오는 21일과 23일 이뤄집니다. 코레일은 추석 연휴인 다음달 11일부터 15일까지 운행하는 KTX와 새마을, 무궁화호 호남선 승차권을 오는 21일 아침 7시부터 홈페이지와 스마트폰 앱을 통해, 오전 8시부터는 역 창구와 승차권 판매 대리점을 통해 판매할 예정입니다. SRT는 오는 23일 아침 7시부터 추석 열차표 예매를 실시합니다.
    2019-08-19
  • 8/16(금)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이어서 8월 19일 월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 기자 】 1. 한겨렙니다. 청소노동자들의 휴게시설이 화장실이나 기계실로 사용되는 등 열악한 상황에 놓여있습니다. 서울지역 대학 10곳의 청소노동자 휴게실을 조사한 결과, 다수가 지하나 주차장 옆, 화장실 등에 마련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환풍기나 에어컨이 없는 경우도 많았는데요. 사정이 이렇다보니 지난 9일 67살 서울대 청소노동자가 에어컨과 창문이 없는 휴게실에서 숨진 채 발견되기도 했습니다. 한 청소노동
    2019-08-19
  • 8/19(월) 모닝730 날씨2
    【 기자 】 어느덧 아침 저녁 공기가 제법 선선해졌는데요. 하지만 한낮 무더위는 여전하겠습니다. 현재 광주와 광양에는 여전히 폭염주의보가 남아 있고요. 일부 지역에선 한낮 기온이 32도 이상 오르겠습니다. 자세한 기온 살펴보면, 오늘 아침 대부분 지역이 21도 안팎에서 시작했는데요. 한낮에는 광주와 순천이 32도, 목포는 31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아침 출근길 일부 내륙을 중심으로 짙은 안개가 낀 곳이 있습니다. 교통안전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2019-08-19
  • 8/19(월) 모닝730 날씨1
    열대야로 밤잠 이루기 힘든 시기가 지나고, 출근길 공기도 한결 선선해졌는데요. 하지만 한낮 무더위는 여전하겠습니다. 현재 광주와 광양에는 여전히 폭염주의보가 남아 있고요. 일부 지역에선 한낮 기온이 32도 이상 오르겠습니다. 자세한 기온 살펴보면, 오늘 아침 대부분 지역이 21도 안팎에서 시작했는데요. 한낮에는 광주와 순천이 32도, 목포는 31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오늘은 서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으로 맑다가 오후부터 차차 구름 많겠습니다.
    2019-08-19
  • 미디어마케팅 효과에 지자체들 '함박웃음'
    【 앵커멘트 】 TV나 영화를 통해 지역을 알리는 미디어 마케팅이 효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지역의 숨겨진 명소가 인기 드라마와 영화의 무대가 되면서 곳곳에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이른 시간에도 불구하고 목포 근대역사관에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집니다. 일제강점기 시절 일본영사관 건물과 구 동양척식회사 건물을 개축해 지은 이 곳이 요즘 최고 인기 관광지로 떠올랐습니다. 한 케이블 채널에서 방영하고 있는 인기 드라마 의 주무대로
    2019-08-19
  • 창문 열어놓는 여름철..어린이 베란다 추락 사고 주의
    【 앵커멘트 】 요즘 푹푹찌는 더위 때문에 베란다나 창문을 열고 지내는 경우 많으실텐데요. 광주의 한 아파트 베란다에서 4살 난 아이가 추락했는데, 아이가 있는 집에서는 이번 보도, 주의 깊게 보시기 바랍니다.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광주시 신창동의 한 아파트 7층에서 4살 난 여자 아이가 떨어진 건 지난 14일 저녁 7시쯤. 부모가 잠시 집을 비운 사이, 아이가 베란다에 의자를 놓고 밖을 내려다보다 그대로 추락했습니다. 아이가 화단으로 떨어지면서 다행히 가벼운 찰과상만 입었
    2019-08-19
  • 미디어마케팅 효과에 지자체들 '함박웃음'
    【 앵커멘트 】 영화 롱리브더킹과 영화 1987의 공통점, 뭔지 아십니까? 두 영화 모두 목포에서 촬영했다는 건데요.. 이처럼 우리 주변의 낯익은 공간을 TV나 영화를 통해 노출하는 미디어 마케팅이 관광 홍보 효과를 내면서 지역을 찾는 관광객이 늘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이른 시간에도 불구하고 목포 근대역사관에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집니다. 일제강점기 시절 일본영사관 건물과 구 동양척식회사 건물을 개축해 지은 이 곳이 요즘 최고 인기 관광지로 떠올랐습니
    2019-08-18
  • 창문 열어놓는 여름철..어린이 베란다 추락 사고 주의
    【 앵커멘트 】 요즘 푹푹찌는 더위 때문에 베란다나 창문을 열고 지내는 경우 많으실텐데요. 어린아이가 있는 집에서는 주의하셔야겠습니다. 광주의 한 아파트 베란다에서 4살 아이가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광주시 신창동의 한 아파트 7층에서 4살 난 여자 아이가 떨어진 건 지난 14일 저녁 7시쯤. 부모가 잠시 집을 비운 사이, 아이가 베란다에 의자를 놓고 밖을 내려다보다 그대로 추락했습니다. 아이가 화단으로 떨어지면서 다행히 가벼운 찰
    2019-08-18
  • 전남 3개 시군 폭염주의보 해제 무더위 주춤
    휴일인 오늘 광양의 낮 최고기온 34.6도를 최고로 광주 34도, 여수 33.5도 등 30도에서 34도 분포를 보였습니다. 저녁 7시를 기해 순천과 여수, 곡성의 폭염주의보가 해제되면서 광주와 광양만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상탭니다. 내일은 대체로 맑다가 오후부터 구름이 많아지겠고 낮 최고기온도 29도에서 32도 분포로 오늘보다 약간 낮겠습니다. 모레 오후에는 동부 남해안을 중심으로 비 소식이 예정돼 있어 무더위가 한풀 꺽일 전망입니다.
    2019-08-18
  • 광주교육청, 21일 학교 밖 청소년 대입설명회 개최
    학교 밖 청소년들을 위한 대입설명회가 광주에서 열립니다. 광주광역시와 광주교육청은 오는 21일 오후 6시, 광주광역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에서 13개 광주권 대학이 참가하는 역대 최대 규모의 학교 밖 청소년 대입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대입설명회 외에도 대학진항 멘토링과 수능 대비반, 검정고시 학습 등 대학 입시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2019-08-18
  • 광주·전남 보복운전 증가, 2년새 450건
    광주·전남의 보복운전 건수가 해마다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정인화 의원이 경찰청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 2년간 전국에서 발생한 보복운전 건수는 8천8백여건으로 점차 줄어들고 있지만, 광주·전남은 450여건으로 오히려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보복운전을 유형별로 보면 고의 급제동이 가장 많았고, 진로방해와 협박, 폭행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2019-08-18
  • 전남도, 보조금 끝난 사회적경제기업 추가 지원
    전남도가 보조금 지원이 끝난 사회적경제기업의 추가 지원에 나섭니다. 전남도는 보조금 지원이 끝난 도내 사회적기업과 마을기업 가운데 9곳 정도를 추가로 선정해 신제품 기술개발비와 판로 개척비 등 최대 5천만원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올 상반기까지 전남도내 사회적경제기업은 1천 3백여곳으로 지난해보다 179곳이 늘었습니다.
    2019-08-18
  • 농공단지 보조금 부당지원, 공무원 등 15명 입건
    농공단지를 조성하면서 수십억원의 보조금을 부당하게 지원한 공무원들이 입건됐습니다. 고흥경찰서는 동강특화농공단지를 조성하면서 입주수요를 부풀려 보조금 76억원을 지원한 혐의로 공무원 12명과 시행사 관계자 3명 등 15명을 입건해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고흥군이 2015년부터 조성한 동강특화농공단지는 국고보조금과 민자투자금 등 308억원을 투자할 예정이였지만, 민간투자가 안돼 지난해 초 사업이 중단됐습니다.
    2019-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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