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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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에이건설, 여수시에 이웃사랑 2천만 원 전달
    지에이건설이 여수시에 이웃사랑 후원금을 전달했습니다. 지에이건설은 어르신 문화체육센터 준공을 기념해 노래교실 빔 프로젝트와 음향시설 설치 등에 써달라며 후원금 2천만 원을 여수시에 건넸습니다. 지에이건설은 지방대학생 추천 채용과 저소득층 자녀 대상 장학금 지급 등 기부활동을 지속적으로 해오고 있습니다.
    2019-08-16
  • 주말 김대중 전 대통령 서거 10주기 추모행사 다채
    김대중 전 대통령 서거 10주기를 맞아 이번 주말 광주ㆍ전남에서 다양한 추모행사가 열립니다. 내일 저녁 7시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추모음악회를 비롯해 목포 삼학도 김대중 노벨평화상기념관에서 '영호남 평화콘서트', 목포 평화광장에서는 저녁 8시부터 '평화의 꽃 인동초 2019 김대중 평화문화제'가 마련됩니다. 18일에는 하의도 김대중 전 대통령 생가에서 10주기 추모식이 열리고, 광주에서도 추모식과 소설가 황석영작가의 강연이 예정돼 있습니다.
    2019-08-16
  • 광주시, 항공사진 시민에게 편리하게 제공한다
    광주시가 항공사진을 편리하게 활용하도록 시민들에게 웹서비스를 통해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시는 내년 7월까지 항공사진 통합관리시스템 고도화 사업을 추진해 1990년부터 현재까지 광주 전역을 촬영한 항공사진과 판독 현황도의 관리체계를 웹으로 전환하기로 했습니다. 이어 건축물 대장 정보 등 각종 공간 정보를 연계하는 등 도시 변화상을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시민에게 웹서비스 할 계획입니다.
    2019-08-16
  • 전남 일부 지역 폭염특보 해제..열대야
    태풍 크로사가 남긴 비구름의 영향으로 광주·전남 지역에 산발적으로 비가 내리면서 일부 지역의 폭염특보가 해제됐습니다. 광주지방기상청은 오늘 오후 4시를 기해 담양·구례·화순·고흥·보성 등 전남 5개 시·군에 내려졌던 폭염주의보를 해제했습니다. 지금은 광주와 순천·광양·여수·곡성 등 전남 4개 시·군에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오늘 낮기온은 광양읍 32.8도를 최고로 여수 공항 32.6도, 광주 풍암 31.7도 등 광주와 전남 대부분 지역에서 29~32도의 분포를 보였습니다. 오늘 밤에도 열대야가 나타나
    2019-08-16
  • 헤어지자는 여자친구 열흘간 감금폭행한 20대 붙잡혀
    헤어지자는 여자친구를 열흘 동안 감금 폭행한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 5일부터 14일까지 여자친구인 20대 여성을 광주시 두암동 자신의 집과 인근 숙박업소 등에서 가두고 때린 혐의로 22살 남성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이 남성은 피해 여성이 헤어지자고 하자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9-08-16
  • 농업용 전선만 훔쳐 고물상에 판 30대 붙잡혀
    농업용 전선을 훔쳐 고물상에 판 3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지난 5월부터 광주 광산구 등을 돌며 모두 17차례에 걸쳐 140만 원 상당의 농업용 전선을 훔친 혐의로 38살 김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일정한 주거지 없이 돌아다니며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여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08-16
  • 오후까지 산발적 비..낮기온 33도 안팎 '후텁지근'
    태풍 크로사의 영향으로 광주·전남 지역에 오후까지 산발적으로 비가 내리면서 후텁지근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현재 광주와 전남 9개 시·군에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광주의 낮 최고기온 32도, 전남은 어제보다 오른 29~33도의 분포를 나타내겠습니다. 비 그친 뒤에는 기온이 더 오르면서 밤사이 열대야가 예상되니, 건강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2019-08-16
  • 8/16(금) 모닝730 날씨2
    현재 약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습니다. 위성영상 보면, 제10호 태풍 크로사가 동해상에서 독도 동쪽 해상으로 빠져나가고 있는데요. 광주전남은 태풍 가장자리에 만들어진 구름대의 영향에서 차차 벗어나겠습니다. 비는 오전에 모두 그치겠는데요. 예상되는 비의 양은 5~10mm입니다. 여전히 광주와 전남 곳곳에 폭염주의보가 발효 중인데요. 비가 그친 뒤 기온이 오르면서 내륙을 중심으로 폭염특보가 확대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오늘 자세한 기온 살펴보면, 낮 최고기
    2019-08-16
  • 8/16(금)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이어서 8월 16일 금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1. 먼저 한국일봅니다. 광복 74년이 지나도록 일제에게 빼앗긴 재산을 되찾은 독립유공자가 전무하다는 기삽니다. 지난 2006년, 독립유공자 특별법이 추진되기도 했지만, 국회 실태조사에서 '대상자가 없다'는 결론이 내려지면서 법안 통과가 번번이 좌절됐습니다. 독립유공자가 '독립운동으로 인하여' 재산이 피탈당했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는 증거가 없다는 이윤데요. 지난 6월 독립운동가 신채호 선생의 며느리인 이덕남 여사가 시아버지의 삼청동
    2019-08-16
  • 8/16(금) 모닝730 날씨1
    현재 약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습니다. 위성영상 보면, 제10호 태풍 크로사가 동해상에서 독도 동쪽 해상으로 빠져나가고 있는데요. 광주전남은 태풍 가장자리에 만들어진 구름대의 영향에서 차차 벗어나겠습니다. 비는 오전에 모두 그치겠는데요. 예상되는 비의 양은 5~10mm입니다. 여전히 광주와 전남 곳곳에 폭염주의보가 발효 중인데요. 비가 그친 뒤 기온이 오르면서 내륙을 중심으로 폭염특보가 확대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오늘 자세한 기온 살펴보면, 낮 최고기
    2019-08-16
  • "독도는 우리땅" 독립유공자 후손들 만세 함성
    【 앵커멘트 】 광복절을 맞아 독립 유공자 후손들과 시민들이 독도를 찾아 애국가를 부르고 독립 만세를 외쳤습니다. 대형 태극기를 펼치며 독도 수호 의지를 다졌습니다. 이상환의 보돕니다. 【 기자 】 독도 앞바다에 애국가가 울려 퍼집니다. 100년 전 3월 1일, 조국을 지키기 위해 목소리를 높였던 선조들의 외침을 떠올리며 한목소리로 대한독립 만세를 외칩니다. 독립유공자 후손들과 해양경찰 등 시민 백여 명이 광복절을 기념하기 위해 독도 앞바다까지 찾아왔습니다.
    2019-08-16
  • 다시 울려 퍼진 "대한독립만세"..74주년 광복절
    【 앵커멘트 】 어제는 제74주년 광복절이었습니다. 광주ㆍ전남 곳곳에서 항일운동에 나선 선열들의 뜻을 기리고 독립을 기념하는 다양한 행사들이 펼쳐졌습니다. 최근 반일감정과 맞물려 독립정신을 기리는 분위기는 여느 때보다 뜨거웠는데요. 특히 일본을 넘어서자는 목소리가 컸습니다.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독립운동에 앞장섰던 백범 김구 선생의 일생을 설명하는 부모님. 아이들은 '백범일지'에서 눈을 떼지 못하고, 고사리 손으로 무궁화를 만들어 보기도 합니다. 광복절을
    2019-08-16
  • 상수도관 파열..광주 서구 8개 마을 단수 '불편'
    상수도관이 파열돼 4백여 세대의 급수가 3시간여 동안 중단됐습니다. 어젯(15일)밤 9시쯤 광주시 압촌동의 한 공사장에서 지름 20cm의 상수도관이 파손되며 개동마을과 주변 8개 마을 4백여 세대에 수돗물 공급이 3시간 넘게 중단돼 주민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광주시상수도사업본부는 도시가스관 매설 작업 중 흙이 무너져내려 상수도관이 파손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08-16
  • 아파트 외벽 에어컨 실외기 화재..주민 대피 소동
    어제(15일) 밤 9시 반쯤 여수시 웅천동의 한 아파트 발코니에 설치된 에어컨 실외기에서 불이 나 주민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화재 직후 스프링클러가 작동해 불은 10여분 만에 꺼져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소방당국은 집주인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08-16
  • "독도는 우리땅" 독립유공자 후손들 만세 함성
    【 앵커멘트 】 대한민국 영토의 동쪽 끝, 독도입니다. 거친 파도를 견디고 우뚝 솟아 있는 모습에서 우리 민족의 기상을 엿볼 수 있는데요. 광복절을 맞아 독립 유공자 후손들과 시민들이 독도를 찾아 애국가를 부르고 독립 만세를 외쳤습니다. 대형 태극기를 펼치며 독도 수호 의지를 다졌습니다. 이상환 기잡니다. 【 기자 】 독도 앞바다에 애국가가 울려 퍼집니다. 100년 전 3월 1일, 조국을 지키기 위해 목소리를 높였던 선조들의 외침을 떠올리며 한목소리로 대한독립
    2019-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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