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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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포시의회 윤리특위, 성희롱 논란 의원 제명안 의결
    【 앵커멘트 】 목포시의회가 윤리특위를 열고 동료 의원을 성희롱한 혐의를 받고 있는 김 훈 의원에 대한 제명을 의결했습니다. 오는 12일 본회의에 상정된 제명안이 가결되면 김 의원의 의원직이 박탈되는데, 광주 전남 기초의회에서 성폭력 관련 의원 제명은 첫 사례입니다. 김 의원은 피해 의원에게 했던 말과 행동에는 문제가 없었다고 생각한다며 항변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목포시의회에서 성희롱 논란이 처음 불거진 것은 지난 7월 중순. 한 여성의원이 김 의원에게
    2019-08-09
  • 생명 앗아가는 폭염..온열질환 주의 또 주의
    【 앵커멘트 】 오늘로 광주·전남에 폭염특보 내려진 지 12일째입니다. 불볕더위가 계속되면서 온열질환자도 속출하고 있는데요. 역대 최악의 폭염으로 기록된 지난해 여름엔 전국적으로 48명이 온열질환으로 숨졌습니다. 이 중 70%가 65세 이상 노인이었고, 대부분 밭일을 하다 변을 당했는데요. 더위에 건강조심, 잊지 않으셔야겠습니다. 정의진 기잡니다. 【 기자 】 광주·전남 지역에서 올 들어 온열질환 사망자가 벌써 2명이나 나왔습니다. 보성의 한 고구마 밭에서 77살
    2019-08-09
  • 해남서 70대 노인 실종 나흘 만에 구조
    해남에서 70대 노인이 실종 나흘 만에 구조됐습니다. 해남소방서에 따르면 해남읍에서 지난 6일 오후 산책 나갔다 실종됐던 76살 남성 A씨가 나흘 만인 오늘(9일) 오후 5시 반쯤 해남읍 전라남도 학생수련원 인근 야산에서 의용소방대원에게 발견돼 구조됐습니다. A씨는 산책 중 산속에서 길을 잃고 헤맸던 것으로 드러났는데 건강에는 문제가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19-08-09
  • [3분브리핑]2019년 8월 9일 금요일
    따끈따끈한 광주·전남 주요뉴스를 30분 일찍 만나보세요! #복합혁신센터_갈등 #성희롱의원_제명 #조선대_총장복귀_압박 #수영마스터즈대회_문화행사 #물놀이_고교생_사망 #한빛_1호기_인재 #한전공대_설립_탄력 #모레까지_폭염 ▶카카오톡 플러스 'kbc광주방송' 추가 http://pf.kakao.com/_tBLUxd
    2019-08-09
  • 8/9(금)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사람 잡는 폭염.. 온열질환 주의보) 불볕더위가 계속되면서 광주전남에서 어제에 이어 오늘 또 온열질환 사망자가 발생했습니다. 특히 체온 조절 기능이 약한 노인들은 건강관리에 주의가 요망됩니다. 2.('협력해도 모자란데'..광주시*나주시 또 충돌)혁신도시 발전기금을 놓고 갈등을 빚어온 광주시와 나주시가 이번엔 혁신도시 복합혁신센터 건립 국비 지원을 두고 또다시 충돌했습니다. 3.('성희롱 논란' 목포시의원 제명안 의결) 목포시의회 윤리특별위원회가 동료의원 성희롱 혐의를 받고 있는 김 훈 의원에 대
    2019-08-09
  • 고흥군, 77농가 20ha에 드론 무상방제
    고흥군의 드론 무상방제 지원사업이 농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고흥군은 16개 읍면의 신청을 받아 지난달 15일부터 최근까지 77개 농가, 20ha 면적에 무상으로 드론 병해충 방제를 실시했습니다. 드론으로 방제 작업을 할 경우 80% 이상 비용을 절감할 수 있고, 농약 중독도 예방할 수 있습니다.
    2019-08-09
  • 광양시, 섬진강 마리나사업 용역 착수
    광양시가 섬진강 마리나 개발을 위한 기본계획과 설계 용역에 들어갔습니다. 섬진강 마리나 개발은 진월면 망덕리 2만 7백 제곱미터와 광양항 전반에 해양 마리나 시설 최적지를 찾는 사업입니다. 광양시는 10개월 동안 섬진강과 광양항의 마리나 조성 여건을 분석하고, 사업 타당성과 경제성 검증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2019-08-09
  • 광양 백운산 계곡 물놀이하던 고교생 물에 빠져 숨져
    광양 백운산 계곡에서 물놀이하던 고등학생이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오늘(9) 오전 9시반쯤 광양시 옥룡면 백운산 계곡에서 17살 A군이 물에 빠져 119구조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숨진 A군은 순천에서 같은 학교 친구 5명과 계곡으로 놀러왔다 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는데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2019-08-09
  • 한빛 1호기 사고원인 '인재'..이달 중 가동 재개될 듯
    지난 5월 한빛 1호기 원전에서 발생한 열출력 급증 사고의 원인은 운전자의 조작 미숙 때문이었다는 최종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원자력안전위원회는 오늘(9일) 원안위 회의에서 사고 당시 출력이 기준치를 초과해 급증한 것은 운전자의 조작 미숙과, 관련 법령·절차 위반 등 인적 오류가 주된 원인이었다고 최종 결론을 내렸습니다. 이와 함께 원안위는 한빛 1호기 주제어실에 CCTV를 설치하는 등 재발 방지 대책 26개 등을 심의·의결하고, 한국수력원자력 등에 대해선 행정조처를, 무면허 직원에 대해선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
    2019-08-09
  • 폭염 계속..광주 풍암 35.8도
    열이틀째 광주와 전남 지역에 폭염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오늘도 35도 안팎의 찜통더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늘 낮 광주 풍암이 35.8도 나주 나도 35.7도 순천 34.4도 등 35도를 넘어선 곳이 많았습니다. 광주와 나주, 함평, 광양,곡성에는 현재 폭염 경보가, 전남 전 지역에 폭염주의보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오늘도 밤사이 대부분 지역에서 열대야가 나타나겠습니다. 오후 1시를 기해 서해남부먼바다에 풍랑주의보가 내려졌고 남해서부 먼바다에도 오후 6시에 풍랑주의보가 발효되는 등 오는 12일까지
    2019-08-09
  • 농업단체, 영광 한빛원전 폐쇄 촉구
    농업단체가 안전문제가 불거진 영광 한빛원전의 즉각 폐쇄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한살림전국생산자연합회는 오늘(9) 영광 한빛원전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사고와 고장이 반복되는 한빛원전의 위험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며 즉각 폐쇄를 요구했습니다. 또 농촌지역의 지속가능한 에너지 자립을 위해선 신규 핵발전소 건설도 추진해선 안된다고 주장했습니다.
    2019-08-09
  • 선거 앞두고 조합원에게 수백만 원 건넨 조합장 구속영장
    지난 3월 전국 동시조합장 선거를 앞두고 조합원들에게 금품을 건넨 혐의로 현직 조합장에 대해 구속영장이 신청됐습니다. 담양경찰서는 조합장 선거 직전인 지난 3월 초 조합원 3명에게 수백만 원을 건넨 혐의로 전남 모 조합장 65살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해당 조합장은 혐의를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는데 경찰은 선거관리위원회의 고발 내용과 조합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08-09
  • 완도해조류박람회, 개막 1주일 연기
    오는 2021년 4월 16일로 예정됐던 완도해조류박람회 개막이 1주일 연기됩니다. 완도군은 당초 오는 2021년 4월 16일부터 시작될 예정됐던 완도해조류박람회가 세월호 7주기와 겹쳐 개최 일정을 1주일 늦춰 4월 23일 개막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해양수산부가 후원하고 전라남도와 완도군이 공동개최하는 2021 완도해조류박람회는 외국인 3만여 명 등 64만 명 방문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2019-08-09
  • 폭염특보 12일째..광주 34도 불볕더위 계속
    열이틀째 광주와 전남 지역에 폭염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오늘도 35도 안팎의 찜통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현재 광주와 나주, 함평, 광양,곡성에 폭염 경보가, 일부 섬 지역을 제외한 전남 전 지역에 폭염주의보가 내려져 있습니다. 밤사이 열대야에 이어 낮에도 광주 34도, 전남도 33도~35도까지 기온이 오르겠습니다. 구례 등 전남 동부 내륙에는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바다에는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많겠고 풍랑특보가 내려질 가능성이 있어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들의 주의가 필요합니다.
    2019-08-09
  • 8/9(금)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이어서 8월 9일 금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 기자 】 1. 한국일봅니다. 일본의 경제도발 이후 반일의식이 약하다고 알려졌던 밀레니얼 세대를 중심으로 반일운동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2000년 전후에 태어난 밀레니얼 세대는 SNS를 이용해 '가지않습니다', '사지 않습니다' 등의 해시태그 운동을 주도하고, 일본제품 불매운동도 이끌고 있는데요. 일제 식민시대를 경험하지 않았고 일본의 앞선 기술에 주눅 들 이유도 없는 밀레니얼 세대가 행동에 나서면서, 반일 운동의 흐름이 달라지고
    2019-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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