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8(목)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이어서 8월 8일 목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1. 먼저 한국일봅니다. 5년 전 발견된 인도네시아 자바섬 암바라와에 있는 일본군 위안소를 다룬 기삽니다. 고 정서운 할머니 생전 증언으로 세상에 알려진 인도네시아 위안소엔 77년 전, 23명의 소녀가 끌려와 3년동안 일본군에게 짓밟혔습니다. 폭이 1.5m밖에 안 되는 방들로 빼곡하고, 그 안엔 적도의 뜨거운 햇살이 쏟아지는 작은 창살이 전부였는데요. 지금은 화장실로 개조 되거나 폐허가 돼, 현지 주민들조차 이곳이 위안소였단 사실을 몰랐
2019-08-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