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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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급택시 불법에 갑질까지
    【 앵커멘트 】 택시 타실 때 차에 택시기사 면허증이 없거나 면허증의 사진과 실제 기사의 얼굴이 달랐던 적 있으실 텐데요. 이런 경우 불법으로 운영하는 도급택시일 수 있는데 도급택시는 택시회사가 직원을 고용하는 것이 아니라 일정금액만 받고 택시를 빌려주는 방식입니다. 사고가 나도 피해보상이 어려운데다 성범죄자 등 5대 전과자의 택시운전으로까지 이어질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택시회사들이 수익을 늘리기 위해 도급택시를 운영하고 기사들에게 갑질도 일삼는다는 의혹이 불거지고 있습니다. 최선길 기자입
    2019-08-07
  • '고수온에 수출 문제까지' 전남 양식어가 걱정
    【 앵커멘트 】 최근 전남 해역에 고수온 관심 단계가 발령됐습니다. 양식 어가들은 올해에도 작년 같은 대규모 폐사 등 피해가 발생하지 않을까 우려하고 있는데요. 올해는 특히 수출 전선에도 먹구름이 드리우면서 양식어가들이 이중고를 겪고 있습니다. 한일 관계가 악화되면서 대일 수출 비중이 높은 전복이나 김 어가들의 긴장감은 갈수록 커지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완도에서 전복 양식을 하고 있는 박남규씨는 요즘 걱정 어린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전남
    2019-08-07
  • [3분브리핑]2019년 8월 7일 수요일
    따끈따끈한 광주·전남 주요뉴스를 30분 일찍 만나보세요! #불법_도급택시 #양식어가_이중고 #노인복합시설_건립 #비정규교수노조_단식농성 #소녀상_전시중단_비판 #목포_홍역확진 #입추_폭염 ▶카카오톡 플러스 'kbc광주방송' 추가 http://pf.kakao.com/_tBLUxd
    2019-08-07
  • 목포 가전제품 매장에 승용차 돌진..1명 다쳐
    한낮 목포 도심에서 승용차가 매장 안으로 돌진하는 사고가 났습니다. 오늘(7일) 낮 12시쯤 목포시 옥암동의 한 가전제품 매장에 승용차가 돌진해 운전자 50살 A씨가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A씨가 운전 미숙으로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08-07
  • 내일 '입추' 폭염..주말까지 기승
    【 앵커멘트 】 태풍도 폭염의 기세를 꺾진 못했습니다. 광주·전남에 폭염특보가 내려진 지 열흘째인 오늘도 낮기온 35도를 웃도는 가마솥 더위 이어졌는데요. 가을의 시작을 알리는 절기 '입추'인 내일도 오늘 못지않은 찜통더위 예상됩니다. 과연 이번 폭염, 언제까지 이어질까요? 정의진 기잡니다. 【 기자 】 달궈진 아스팔트 도로 위로 아지랑이가 피어오릅니다. 뜨겁다 못해 따가운 햇빛. 나무 그늘도, 애써 챙겨온 양산도 펄펄 끓는 더위 앞에선 속수무책입니다.
    2019-08-07
  • 엿새 전 실종된 30대 남성 추정 시신 발견
    고흥에서 엿새 전 실종된 30대 남성으로 추정되는 시신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고흥경찰서에 따르면 오늘(7일) 오전 8시쯤 고흥군 남양면의 한 하천에 시신이 떠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경찰은 해당 남성을 지난 1일 실종 신고된 35살 A씨로 추정하고 정확한 신원 확인 등을 위해 내일(8일) 부검에 나설 예정입니다. 지적장애를 앓고 있는 A씨는 지난 1일 귀가하지 않아 실종신고가 된 상태였습니다.
    2019-08-07
  • 8/7(수)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불법 도급택시에 갑질 의혹.. 안전은 뒷전)상당수 택시 회사들이 수익을 위해 불법인 도급 택시를 운영하면서 기사들에게 갑질을 일삼는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지만, 현황 파악조차 제대로 되지 않고 있습니다. 2.(내일 '입추' 찜통더위.. 주말까지 기승) 광주·전남에 열흘째 폭염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오늘도 낮 기온 35도를 웃도는 가마솥 더위 이어졌습니다. 가을의 시작 '입추'인 내일도 찜통더위가 예상됩니다. 3.(고수온에 日수출길 먹구름..양식어가'걱정') 최근 전남 해역에 고수온 관심 단계가 발령되고
    2019-08-07
  • 무더위 속 비브리오 식중독·패혈증 '주의'
    계속된 폭염 속에 식중독이나 패혈증을 일으키는 비브리오균이 검출돼 주의가 당부되고 있습니다. 광주보건환경연구원이 광주지역 도매시장 등 시중에서 판매 중인 수산물과 수족관물에 대해 검사한 결과 지난 달 수족관물 5곳에서 장염비브리오균이, 생식용 횟감에서 비브리오패혈증 균 1건이 검출됐습니다. 장염비브리오에 감염되면 설사와 미열이 동반된 식중독을 일으키고 비브리오패혈증 균에 감염될 경우 간 질환자나 당뇨환자 등은 사망에 이를 수 있습니다.
    2019-08-07
  • 신안 해상서 외국인 항해사 실종돼 수색
    항해 중인 대형 컨테이너선에서 외국인 선원이 실종돼 해경이 수색에 나섰습니다. 어젯밤(6) 9시 30분 쯤 신안군 삼태도 해상을 항해 중이던 라이베리아 선적 11만톤급 컨테이너선에서 루마니아 출신의 3등 항해사 28살 A씨가 실종됐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목포해양경찰서는 경비함정을 동원해 부산 남항을 출항해 중국으로 향하던 화물선의 항적을 역추적하는 등 광범위한 수색을 벌이고 있습니다.
    2019-08-07
  • 광주·전남 폭염특보 열흘째..온열질환·가축폐사↑
    광주와 전남 지역에 폭염특보가 열흘째 계속되는 가운데, 광주와 나주에 내려졌던 폭염주의보가 오늘 오전 11시를 기해 폭염경보로 강화됐습니다. 오늘 광주 풍암의 낮기온 36.1도를 최고로 나주 다도, 곡성 옥과 35도 등을 기록하는 등 광주와 전남 지역 대부분 35도 웃도는 찜통더위 보였습니다. 낮 동안 오른 기온은 밤까지 이어져 곳곳에서 열대야 현상도 나타나겠습니다. 현재까지 집계된 광주·전남 지역 온열질환자는 140여 명, 가축 폐사는 전남 지역에서만 10만 9천3백여 마리에 달합니다.
    2019-08-07
  • 한일군사협정 GSOMIA 파기 촉구 집회 열려
    한일간 갈등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 파기를 촉구하는 집회가 열렸습니다. 민중당 전남도당과 전남진보연대는 전남도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북핵을 핑계로 자위대를 군사협력 파트너로 인정하고 일본에게 군국주의 부활의 길을 열어준 굴욕적인 협정"이라며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 파기를 촉구했습니다.
    2019-08-07
  • 광주은행, 순천·광양에 지점 추가 개설
    광주은행이 순천과 광양에 지점을 추가로 개설했습니다. 신설된 지점은 순천 법조타운지점과 광양 중마동지점으로 광주은행 전체 점포 수는 141개에서 143개로 늘었습니다. 광주은행은 고객 편의 증진을 위해 다음달 서울 마곡지점과 오는 11월 광주 포용금융센터도 문을 열 계획입니다.
    2019-08-07
  • 고흥군, 귀농 창업·주택자금 190억 원 확보
    고흥군이 귀농인의 창업과 주택자금 지원을 위해 농림축산식품부 예산 190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고흥으로 귀농한 도시민은 연 2%의 낮은 금리로 창업과 주택자금을 대출받을 수 있으며, 10년 동안 분할 상환하면 됩니다. 고흥군은 청년유턴 정착 장려금과 주택 수리비 지원 등 다양한 귀농인 지원 정책을 펼치고 있습니다.
    2019-08-07
  • 김영록 지사 "일본 수출규제..국산화 사업 지원"
    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일본 수출규제로 피해 발생이 우려되는 전남 동부권 기업인들과 현장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김 지사는 일본 수출규제는 무역 보복이 아닌 경제침략이라며 전남기업 피해 최소화를 위해 단기대책을 추진하고, 핵심소재 국산화 사업을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전남연구원은 일본 수출규제로 777억 원의 전남산업 생산 감소가 예상된다며 수입선 다변화 등 대책이 필요하다고 진단했습니다.
    2019-08-07
  • 목포서 30대 남성 홍역 확진.. 감염경로 조사 중
    목포에서 30대 남성이 홍역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전라남도는 목포에 사는 38살 남성이 최근 2군 법정감염병인 홍역확진 판정을 받아 격리치료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보건당국은 최근 해외 방문 사실이 없는 확진 남성이 홍역에 감염된 경로를 밝히기 위해 함께 근무하던 직장 동료 등 접촉자들을 상대로 추적조사에 나섰습니다.
    2019-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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