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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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귀어 스몰 엑스포' 오는 10일 목포서 열려
    섬의 날을 맞아 귀어 스몰 엑스포가 오는 10일 목포에서 열립니다. 전라남도는 오는 10일 목포체육관에서 전남의 우수 어촌계와 귀어와 귀촌을 바라는 도시민이 만나 소통할 수 있는 귀어 스몰 엑스포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우수 어촌계 50곳이 참여하는 이번 엑스포에는 서울과 경기, 부산 등 대도시 귀어 귀촌 희망 도시민 3백여 명이 상담을 받을 예정입니다.
    2019-08-05
  • '기내에서 고성방가ㆍ욕설' 50대 붙잡혀
    기내에서 노래를 부르고 욕설을 하는 등 소란을 피운 5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무안경찰서는 어제(4) 오후 5시 반쯤 베트남 다낭을 이륙해 저녁 7시 반 무안공항에 착륙 예정인 여객기 안에서 노래를 부르고 이를 제지하는 승무원에게 욕설을 한 혐의로 51살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술에 만취한 상태에서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9-08-05
  • 시외버스 가로수 들이받아 3명 다쳐
    시외버스가 가로수를 들이받아 세 명이 다쳤습니다. 어제(4) 낮 12시 반쯤 광주 임동의 한 도로에서 64살 버스기사가 몰던 광주와 장성을 오가는 시외버스가 가로수를 들이받아 승객 4명 가운데 3명이 경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버스기사가 졸음운전을 하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08-05
  • 8/5(월)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이어서 8월 5일 월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1. 먼저 경향신문입니다. 해마다 공항 면세점에서 비닐폐기물이 폭증하고 있지만, '관리 사각지대'에서 방치되고 있습니다. 최근 3년간 면세점 비닐 포장재 사용량은 꾸준히 증가해, 지난해 1회용 쇼핑백은 약 7천9백만 장, 봉투형 비닐 완충재의 경우 약 6천백만 장이 사용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지난해 폐기물 대란 이후 비닐봉지 무상제공이 금지됐지만, 국제공항의 경우 폐기물 관할이 복잡하게 얽혀있어 관련 규제에서 벗어나 있는데요. 논란이
    2019-08-05
  • 8/5(월) 모닝730 날씨2
    월요일인 오늘, 폭염이 절정에 달하겠습니다. 여전히 광주전남 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돼 있는데요. 오늘도 대부분 지역에서 한낮 기온이 35도를 웃도는 무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자세한 기온 살펴보면, 오늘 낮 광주와 영광은 36도까지 오르겠고, 곡성은 35도가 예상됩니다. 자외선 지수도 매우 높음 수준을 보이겠습니다. 내일부터는 태풍의 영향으로 폭염 수준의 더위가 차츰 누그러지겠습니다. 제8호 태풍 프란시스코는 일본 남쪽 해상에서 북상중인데요. 우리지역
    2019-08-05
  • 8/5(월) 모닝730 날씨1
    월요일인 오늘, 폭염이 절정에 달하겠습니다. 여전히 광주전남 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돼 있는데요. 오늘도 대부분 지역에서 한낮 기온이 35도를 웃도는 무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자세한 기온 살펴보면, 오늘 낮 광주와 영광은 36도까지 오르겠고, 곡성은 35도가 예상됩니다. 맑은 날씨가 이어지며 햇빛이 강하게 내리쬐겠는데요. 자외선 지수가 높을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외출 하실 때 주의하셔야겠습니다. 그래도 폭염 수준의 더위는 내일부터 차츰 누그러지겠습니다.
    2019-08-05
  • 故 김대중 전 대통령 서거10주기 행사 잇따라
    오는 18일 김대중 대통령 서거 10주기를 앞두고 다양한 추모 행사가 마련됩니다. 김대중 서거 10주기 광주행사위원회는 오늘(5)부터 18일까지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추모사진전과 함께 다큐영화를 상영하고 오는 19일부터 25일까지는 광주광역시청 로비에서 사진영상전을 이어갑니다. 김대중 대통령의 삶과 사상을 주제로 한 국제학술대회가 오는 16일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열리고 17일에는 추모 헌정음악회가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마련될 예정입니다.
    2019-08-05
  • 멸종위기종 하늘다람쥐 인공둥지로 보존
    【 앵커멘트 】 지금 보이는 이 동물은 천연기념물 328호인 하늘다람쥐입니다 멸종위기종인 하늘다람쥐는 한 번의 활공으로 최고 100m 이상까지 날아갈 수가 있다고 하는데요. 자연숲이나 20년 이상 우거진 인공조림지에서 주로 서식합니다. 환경청이 광주 전남지역 숲 3곳에 인공둥지를 설치해 이 하늘다람쥐의 개체 보전과 생태 연구에 나섰습니다.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산 속에서 하늘다람쥐 한 마리가 날개를 펴고 쏜살같이 하늘을 날아갑니다. 사이 좋은 하늘다람쥐 부부는 밤이 되
    2019-08-04
  • 학생부, 사설 업체에 컨설팅 맡기기도
    【 앵커멘트 】 학교생활기록부는 내신과 봉사활동, 과목별 평가까지, 큰 항목만해도 열 가지가 넘게 기재됩니다. 학생부가 어떻게 작성되느냐에 따라 입시 결과가 달라질 수 있는 건데요. 때문에 일부 학생과 학부모들은 학생부를 컨설팅해주는 사설 업체까지 찾고 있습니다. 올해 초 한 드라마에서 학생들의 입시전략을 설계해주는 코디네이터가 등장해 화제였는데요. 우리 지역에도 비슷한 일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신익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광주의 한 학원. 학교생활기
    2019-08-04
  • '폭염에 11시간 정전' 400여 세대 불편
    【 앵커멘트 】 남)연일 35도를 웃도는 불볕더위에 밤에도 푹푹 찌는 열대야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어제 밤 목포의 한 아파트에 정전이 되면서 아침까지 무려 11시간 동안 전력 공급이 중단됐습니다. 여)에어컨도, 선풍기도 쓸 수 없는 찜통더위 속에 4백여 세대 주민들이 꼬박 밤을 새며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첫 소식,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아파트 단지 전체가 캄캄한 어둠에 휩싸였습니다. 목포시 대양동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정전이 발생한 것은 어젯밤 10시 반쯤.
    2019-08-04
  • 광주 불법건축물 1차 점검서 위법사항 80건 적발
    사상자 27명이 발생한 광주 클럽 붕괴 사고를 계기로 광주시 등이 실시한 합동 안전점검에서 불법증축 등 위법사항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광주시와 5개 자치구, 소방, 경찰 등이 지난달 30일부터 사흘 동안 감성주점 7곳과 유흥주점 74곳에 대해 특별점검을 벌인 결과 46개 업소에서 불법증축과 불법 용도변경 등 위법사항 80건을 적발헀습니다. 위법 사실이 적발된 업소에 대해서는 관할 구청이 시정명령을 내린 뒤 이행되지 않을 경우 영업정지 등의 처분이 내려질 예정입니다. 광주시는 이달 중순까지 1단계 점검을
    2019-08-04
  • 멸종위기종 하늘다람쥐 인공둥지로 보존
    【 앵커멘트 】 갈수록 서식지가 줄어드는 멸종위기종 하늘다람쥐의 모습이 카메라에 잡혔습니다. 환경청이 하늘다람쥐 보호를 위해 인공둥지를 마련하고 관찰에 나선 건데, 국내 최초로 출산 장면 등 다양한 자료를 확보해 생태연구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산 속에서 하늘다람쥐 한 마리가 날개를 펴고 쏜살같이 하늘을 날아갑니다. 사이 좋은 하늘다람쥐 부부는 밤이 되자 보금자리에서 서로 입을 맞추며 정을 나눕니다. 영산강유역환경청이 설치한 관찰카메라
    2019-08-04
  • 연일 폭염에 온열질환자ㆍ가축폐사 속출
    폭염 속에 온열질환자와 가축 폐사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지난 5월 20일부터 어제(3일)까지 광주전남에서는 104명이 열사병 등 온열질환으로 병원을 찾았는데, 이 가운데 절반이 넘는 56명이 최근 일주일 사이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가축 폐사도 잇따르면서 지난달 22일부터 어제까지 전남지역 농가 139곳에서 닭과 오리 등 가축 8만 2천5백여 마리가 폐사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2019-08-04
  • 폭염 특보 일주일째.. 광주 풍암 36.8도
    일주일째 폭염특보가 계속되는 가운데 오늘도 35도를 웃도는 불볕더위가 이어졌습니다. 오늘 낮최고기온은 광주 풍암 36.8도를 최고로 나주 다도 36.4도, 광양읍 35.9도 순천 35.6도 등 35도를 넘어선 곳이 많았습니다. 현재 광주와 순천,광양,여수 등 광주전남 19개 시군에 폭염경보가, 목포와 완도,신안, 고흥과 일부 섬 지역에는 폭염주의보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밤사이 열대야가 이어지는 가운데 강한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고 월요일인 내일도 광주 36도 등 무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북상 중
    2019-08-04
  • '발상의 전환' 양식장서 신재생에너지 발전
    【 앵커멘트 】 지역 업체가 바닷가 양식장에서 소수력 발전에 성공했습니다. 양식장이 매일 일정한 양의 순환수를 배출한다는 점에서 착안했는데, 양식장이 많은 전남지역의 새로운 신재생에너지원이 될 수 있을 지 주목됩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완도의 한 육상양식장입니다. 이 양식장은 3주 전부터 매일 하루 2천4백 킬로와트의 전력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일반 가정 150가구에서 사용할 수 있는 전력량입니다. 지역의 한 업체가 양식장들이 매일 일정한 양의
    2019-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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